검색결과 리스트
글
여행권이 생겼다.
제주여행권.
일전에 파워콤 설치하고 받은것.
내용을 보아하니 한사람의 항공비가 제외된 2인용 여행권이다.
숙박+항공+중식2회+관광지입장료+가이드,,
어? 괜찮군.
한사람 항공비만 내면 되는거야? 그럼 한,,, 10여만원쯤 더 추가하면 2명이 제주여행을 하는거군?!!!
했었드랬지!!!ㅡㅡ+
어머니 생신을 기념하야 이모와 함께 보내드리면 좋겠다 싶어서 전화해서 알아보니,
7월11일로 항공권 예약일 경우 항공권비용 166,000 + 관광진흥비(?) 1인당 20,000 + 현지에서 코끼리+유람선 비용 1인당 28,000 이 소요된단다.
그럼 합이 261,000원
선뜻 예약을 못하겠다.
보자, 속은 기분이 드는 이유를.
오늘 다른 여행사이트를 보니 할인항공권 발표났다.
해당날짜로 왕복 11만원 쯤이네.
이 여행사가 내라는 금액은 16만6천원.
그리고 관광진흥비. 이건 또 머냐. 이해 안되는 비용 4만원.
현지 코끼리+유람선. 현지 관광지입장료 포함이라더니, 이건 또 별도 비용이래(필수코스?).
안하면 안되냐니깐 꼭 타야되는거라네? 제길, 별걸 다 강요해. 5만6천원.
머야 이게ㅡㅡ;
한사람은 항공료만 내면 된다더니, 결국 한사람에게서 여행비용은 다 뽑는듯.
히유;
어른들한테 이미 보내드린다고 말씀드려놔서 번복할 수도 없고,
다른 상품 알아보려니 금액이 더 들긴 하고,
걍 이걸로 예약하려니,, 전화상담 -> 금액 입금 (계좌이체) -> 차후 공항에서 쪼인
이 절차가 영 불안하기만 하고,
사이트에 여행권 관련된 질문은 많은데,
http://skyleadersclub.com/
여행후기 믿을만한건 하나도 없고,
내가 왜 말도 많고 탈도 많을게 뻔한,, 여행권따위를 받아서 이 고생인지.. ㅡㅜ
"요즘 세상에 그런거 가지고 사기치겠어?" 란 생각을 왜 한건지 @@
손바닥 뒤집듯 "요즘 세상에 그따위걸 왜 믿었어?"라고 바뀌어 버렸으니;;
걍 믿을만한데서 내돈 정상으로 다 들여서 속편히 보내드릴걸~ 하는 후회만 막심!
암튼,,,
엄마랑 이모는 예상못한 여행에 들떠 있을건데;;; 우짜나;; 어휴''
이거 은근히 사람 피말리네;;
얼마 하지도 않는걸, 이쪽도 저쪽도 다 손해인것만 같아서 갈등만 눈구르듯 커지고 있다.
오늘은 무엇이든 결정을 내야는데.!!!
제주여행권.
일전에 파워콤 설치하고 받은것.
내용을 보아하니 한사람의 항공비가 제외된 2인용 여행권이다.
숙박+항공+중식2회+관광지입장료+가이드,,
어? 괜찮군.
한사람 항공비만 내면 되는거야? 그럼 한,,, 10여만원쯤 더 추가하면 2명이 제주여행을 하는거군?!!!
했었드랬지!!!ㅡㅡ+
어머니 생신을 기념하야 이모와 함께 보내드리면 좋겠다 싶어서 전화해서 알아보니,
7월11일로 항공권 예약일 경우 항공권비용 166,000 + 관광진흥비(?) 1인당 20,000 + 현지에서 코끼리+유람선 비용 1인당 28,000 이 소요된단다.
그럼 합이 261,000원
선뜻 예약을 못하겠다.
보자, 속은 기분이 드는 이유를.
오늘 다른 여행사이트를 보니 할인항공권 발표났다.
해당날짜로 왕복 11만원 쯤이네.
이 여행사가 내라는 금액은 16만6천원.
그리고 관광진흥비. 이건 또 머냐. 이해 안되는 비용 4만원.
현지 코끼리+유람선. 현지 관광지입장료 포함이라더니, 이건 또 별도 비용이래(필수코스?).
안하면 안되냐니깐 꼭 타야되는거라네? 제길, 별걸 다 강요해. 5만6천원.
머야 이게ㅡㅡ;
한사람은 항공료만 내면 된다더니, 결국 한사람에게서 여행비용은 다 뽑는듯.
히유;
어른들한테 이미 보내드린다고 말씀드려놔서 번복할 수도 없고,
다른 상품 알아보려니 금액이 더 들긴 하고,
걍 이걸로 예약하려니,, 전화상담 -> 금액 입금 (계좌이체) -> 차후 공항에서 쪼인
이 절차가 영 불안하기만 하고,
사이트에 여행권 관련된 질문은 많은데,
http://skyleadersclub.com/
여행후기 믿을만한건 하나도 없고,
내가 왜 말도 많고 탈도 많을게 뻔한,, 여행권따위를 받아서 이 고생인지.. ㅡㅜ
"요즘 세상에 그런거 가지고 사기치겠어?" 란 생각을 왜 한건지 @@
손바닥 뒤집듯 "요즘 세상에 그따위걸 왜 믿었어?"라고 바뀌어 버렸으니;;
걍 믿을만한데서 내돈 정상으로 다 들여서 속편히 보내드릴걸~ 하는 후회만 막심!
암튼,,,
엄마랑 이모는 예상못한 여행에 들떠 있을건데;;; 우짜나;; 어휴''
이거 은근히 사람 피말리네;;
얼마 하지도 않는걸, 이쪽도 저쪽도 다 손해인것만 같아서 갈등만 눈구르듯 커지고 있다.
오늘은 무엇이든 결정을 내야는데.!!!
'Favorite Thing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반가워요, 업타운. 기다렸어요 하동균. (4) | 2006/07/10 |
|---|---|
| [괴물] 너무 기대하면 안되지만,, (14) | 2006/07/05 |
| 도무지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다@@ (8) | 2006/07/03 |
| 거리풍경 - 고찬용 (4) | 2006/06/27 |
| 비몽 - 임하영 (5) | 2006/06/22 |
| Across the Universe - Fiona Apple (6) | 2006/06/20 |
별도 비용인데 필수코스~?! 그건 무슨 어이없는... -_-;;;;
공짜라고 하는 것들이 정말, 결국엔 절대로 공짜가 아닌게.. 맞나봐요... 우잉~~
관광진흥비까지는 그래도 괜찮다 이거야!!!
관광지 이용료가 분명 포함인데, 별도비용으로 필수코스란게 말이 돼?? ㅡㅡ+
그게.. 공짜가 공짜가 아닌거죠~~
이것저것 따져보면 그리 싸지도 않다는게 문제죠 뭐..
암튼 슬기롭게 대처하시길....
@@ 완전 생각할수록 빠져드는 딜레마의 늪이랄까요. 쩝;
어머님 여행은 갔다 왔는지요.....
저도 그 쿠폰으로 어머님을 보내드리려고하는데...
답변 부탁 드립니다....
이 글 쓰고 얼마인가 뒤에 어머니 담낭절제 수술을 해야되서 무기한 연기되었드랬죠.
그래서 아직 못 보내드렸다는 이야기 ^^;
믿을수가 없어요?? 쿠폰에는 제주도 2박3일 여행권 이라고 해놓고 이런저런 요금으로 혼란스럽게 만드는 어른들 드렸다간 큰 일 나겄네. 믿을게 없어요???
네, 이용은 안했기에 머라 말씀은 못 드리겠고,,
그저 머 저같으면 안 쓰겠다... 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