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너무 오래 되었네.
어느새 3월이 가고 있고. 아, 시간 너무 빠르다.
작년 11월 출시되자 마자, 노뜨에 달려가 사버린 나의 후지쯔 p7120.

작고, 견고한 느낌.
그래, 이런 느낌을 좋아해. ^^*

평법치 않은 포스가 느껴지는 랩탑;;이 아니라 나의 팔뚝 ㅡㅡ;
어디까지나 카메라의 원근처리의 힘이란 말이다.
이게 굵은거면 오른쪽 팔목은 잘라버리란 말이냐? ㅡㅡ^

가운데 [==] 모양이 지문인식(옴니패스) 하는 부분이다.
부팅 속도 느려서 옴니패스기능 삭제하고, 간혹 스크롤로만 씀. 흣.

왼쪽 스피커와 무선 온오프 버튼.
오른쪽 스피커와 파워, 에코(Eco : 전원관리)버튼 및 상태 램프들,,

이 스피커가 작은게 보통이 아니다. 소리 엄청 크심. 허허허 놀래버렸;;
액정 패널 양쪽에 있는 내장 스테레오 마이크.
p7120의 강점 중 하나, 엄청난 확장력.
없는 포트가 없고, usb 포트만기본으로 3개 있는데, 제공된 포트리플 장착하면 usb가 여섯개가 되버린다.

pc카드 슬롯은 빼버리고, CF아답터를 장착했다.
이제 못 읽는 메모리 없겠지. ㅎㅎㅎ

아따, 시간이 없네;; 오늘은 여기까지.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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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Jxx 2006/11/16 11:28

    P7120 user시군요. 저도 그친구를 쓰고 있는데, 가끔 배고플땐 계란 프라이도 해먹는다는... 겨울에 휴대용 난방기로도 손색이 없을 발열의 대가이죠. 참, 오늘 스킨 잘 받아서 적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Daisy 2006/11/16 11:40

      대가까지야;;^^; ㅎㅎㅎ
      겨울이라 쿨링패드 꺼놨어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