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첫돌이라니 너무 감회가 새롭네.

은우엄마, 랩탑 장만하셨더군.
작고 저렴하고 이쁘다고 알려진 에버라택 그넘이네. 이쁘긴 이쁘던데, 좀 두껍더라고.
7120에 비교하자면, 좀 장난감 스럽다는 느낌. 덜 견고해서? 프라스틱 느낌?? ^^;
보자마자, 스크린 설치해달라길래, 일찍 간 값을 하느라 프로젝트 연결하고 괜히 분주한 척.
여기 언니들도 음식 장만에 분주~
VIPS에서 운영한다는 한쿡. 생각보다는 별로다.
한식전문이라 어른들은 좋아한다만,, 울엄니는 별로라고 하심.
고기!가 없다 고기가!!! ㅡㅡ+

이모많아 좋은 점은 바로 이런것.
유아교육하는 막내이모의 진가 발휘!!
그래, 특히나 풍선인형!! 인기만발@@ ㅎㅎㅎㅎㅎ

주인공이 자버리는 통에 돌잡이를 미루고, 행운권 추첨!
왁자지껄,, 그때서야 잔치집 분위기. ㅎㅎ 특이하고 재밌었슴! ^^*

잠에서 깨어, 돌잡이로 은우가 잡은것은 연필!
짜슥! 엄마랑 이모들 닮아서 공부 당연히 잘할건데, 멀 그런걸 잡고 그래??!!
2차적으로 애엄마가 만원권을 손에 집어준다.

즐거운 잔치날이었슴.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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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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