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두잔에 알딸딸 하군아.
술이 독한것이냐, 내가 약한것이냐.

점심에 와인 두잔이라,,, ㅎㅎ 좋다.
그대 괴소녀,덕이로다.



아오,,, 알딸딸딸딸딸..... @@


집에 가고 싶다.

아니, 어디 냇가 근처에 가서, 낮잠이나 한숨. ㅡㅡ^




몇주후면 이곳 역삼역을 떠나니, 이제 이런 기회도 없겠구려.
아쉬움.


그나저나,, 곧 찬바람 불면,, 우리,,, 진미관 곱창에 소주나 일잔,, ㅋㅋㅋ
아니면, 그대가 말한 양.념. 갈비살에,,, 쿨럭;;;
음매 고기에 양념하는것을 싫어하는 나이지만,
그대가 원츄하는것이니, 먹어보겠소.

쏘시오!!

훗.

@@ 이넘의 술이 언제 깨려나.
일해야는디,, 딸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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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나비 2006/09/08 14:19

    앗 여기도 한잔 하셨군요...어째 어제 여기저기 한잔하신분이 많네요...월식의 영향인가? -_-; 어여 속푸시길~~

    • BlogIcon Daisy 2006/09/08 14:24

      지는,, 딸꾹,, 오늘,, 딸꾹,, 낮,,, 낮술인디요. 끄윽..

    • BlogIcon 나비 2006/09/08 14:33

      헉...-ㅁ-ㅋ 낮술!!!!! 쿠궁...

  • jjuya 2006/09/08 15:18

    에미 애비도 못 알아본다는 그 낮술을 하셨어요?ㅋㅋ
    약간의 알딸딸함이 주는 묘함...
    업무시간 스릴있으셨겠어요.^^

    • BlogIcon Daisy 2006/09/08 18:12

      힛히. 이제 다 깼어요 ^_^
      알콜근무,, 알~싸~ 하네요 호호호.

  • BlogIcon 함장 2006/09/11 10:01

    낮술 쟁이 ㅡ.,ㅡ

  • BlogIcon 함장 2006/09/11 10:01

    낮술 쟁이 ㅡ.,ㅡ

    • BlogIcon Daisy 2006/09/11 10:35

      헉~ 2
      (두번이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