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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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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오전일찍부터 회사 워크샵을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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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에서 돌아온 토요일은 엄마 수술예정일과 생신날이 공교롭게도 같은날이라, 겸사겸사 식사와 회의겸 가족이 모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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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미용실에서 부당한일을 겪고는 갑자기 또 다시금 [묵향]이 땡겨서 새벽2시까지 내쳐 달렸다.
(왜? 읽을때마다 재밌는것이며, 왜? 묵향만큼 나를 사로잡는 무협지는 없는것인지)
따로이 쓰자면 사진을 겸한 세개의 포스팅이 될것을...
날씨탓이냐,, 어찌나 귀찮은지.
머 그럴때가 있는거다.
이러다 더 우울해지지 않기만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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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음과 우울은 친구라죠
그르쿤여... 그래도 우울은 좀 떼내줘야겠어용. ^^
이거...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수술날짜에다 미용실 부당사건..;;
모두모두 잘되시길 빌께요~
네 고맙습니다. ^___^
귀찮을 때도 있는 거죠 뭐 -
전 항상 그런걸요?
데이지님 더 이상 우울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아이쿠, 전 가끔 그런데^^;
항상그러다니요. 미르님 화이삼!!!
너무 오랜만에 들렸나봅니다. 안좋은일이 있으시네요.
즐거움을 다시 느낄 수 있는 날들이 빨리 오길 바래요. :)
워크샵이랑은 즐겁게 다녀왔고 식구들 저녁모임도 즐거웠고...
자자~ 낙천적으로~ ^^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