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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너무도 괴로운...
아침이었다.
고통과 짜증으로 잠이 깨었다.
깨긴 깨었으되 여전히 잠에 묻힌채로 고통의 근원이 무언가 떠올리려 노력했다.
오른손,, 오른손이 괴롭다.
가렵다. 그래서 긁었나보다. 긁다보니 아팠나보다.
서서히 정신이 명료해지면서 오른손을 내려보았다.
손바닥쪽 엄지하단 불룩 튀어나온부분 + 손등 검지 하단 꺽이는 마디 살짝 안쪽 + 거기서 쭈욱 내려와 손목마디
이렇게 세곳이 벌겋게 부어있었다.
모기가 문게다.
지긋지긋하고 지독하고 징그러운 모기쉑히!!!!!!!
이번 모기들 정말 제대로 미친게 확실하다.
지금 11월이란 말이다!!!!
한여름의 그것처럼 부은게 오래가거나 가려움이 오래가지 않아 다행이긴 하지만,
살짝만 긁어도 흉이 오래가네.
아으, 엄지하단 불룩이! (씨, 머라 불러야대?? @@)
계속 가려워.
ㅜㅠ
아침이었다.
고통과 짜증으로 잠이 깨었다.
깨긴 깨었으되 여전히 잠에 묻힌채로 고통의 근원이 무언가 떠올리려 노력했다.
오른손,, 오른손이 괴롭다.
가렵다. 그래서 긁었나보다. 긁다보니 아팠나보다.
서서히 정신이 명료해지면서 오른손을 내려보았다.
손바닥쪽 엄지하단 불룩 튀어나온부분 + 손등 검지 하단 꺽이는 마디 살짝 안쪽 + 거기서 쭈욱 내려와 손목마디
이렇게 세곳이 벌겋게 부어있었다.
모기가 문게다.
지긋지긋하고 지독하고 징그러운 모기쉑히!!!!!!!
이번 모기들 정말 제대로 미친게 확실하다.
지금 11월이란 말이다!!!!
한여름의 그것처럼 부은게 오래가거나 가려움이 오래가지 않아 다행이긴 하지만,
살짝만 긁어도 흉이 오래가네.
아으, 엄지하단 불룩이! (씨, 머라 불러야대?? @@)
계속 가려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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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그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거얌~! +_+
그정도는 양호한... 내가 군대 있을때..침낭속에서 모기가. 한쪽 다리를 회를 떠서.. ㅜㅜ
크으으윽~!!! 그 고통이란..... ^^
물론 오늘 내가 겪은것은 개발의 사발쯤밖에 안되는 강도인거슨 안다만,
절.대. 즐거움으로 승화되지는 않아 ㅡㅜ
그게요... 날씨가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안으로 껴들어온답니다. 지들도 추우니.. 자꾸 틈새만 있으면 집으로 들어오려고 하지요... 별 방법이 없을거 같아요... 방충제나 열심히 사용할 밖에요.. 저두 요즘 미쳐요.. 모기땜시..
추우면 걍 떠나줬으면 좋으련만요. ㅎㅎㅎ
모기땜에 다들 난리더라구요.
올해는 여름보다 가을이 더 해요..;; 무슨 모기들이 미친건지 -ㅅ- 잘때마다 약치고 자요..;;
올해 모기약을 어찌나 많이 사댔는지;; @@
아무래도 모기들도 면역이 생긴거 같은데;;
저는 아직도 홈매트를 켜고 잡니다.
올해에만 벌써 3개째에요.. (액체로 된거~~)
모기 시럿!
양 손등에 상처가 뾰루지처럼 두개씩 있어요. 촌스럽게시리;; 흑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