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수어장대에 올라서,
이 가까운곳에 살면서도 수어장대에 제대로 들어와보지도 못했음을 조금쯤 후회하며 사진도 찍고 한바퀴 돌다가는,,


아니? 이게 머야?? 싶었다.
늘 그렇듯 이런 상황에서는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에 휩싸인다.
리대통령? 리승만을 말하는 거게꾼.
거 참..
허허 거참..
머릿속이 !#$%*)(^%&^*!$^;&ㅒ()
일케 되버리더군//

이 묘한 기분을 설명할 도리가 없어 땡김샷으로 대신 한다.

거 참..
각하 행차 기념식수 ,,, 흠..


그나저나, 다른 각하들도 댕겨가시긴 했을텐데... 그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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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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