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About'chu - 아소토 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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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많은 말이 왜
우리에게 필요없었지
수많은 밤을 함께 보낸 우리들
에게 다가오는 아름다운 날들

우린 서로 마냥 끌렸지
우린 마치 자석 같았어
아름다운 네 손을 처음잡았을때 나
느껴지는 너와나 둘만의 사랑

그 많은 날을 혼자있었지
마치 얼음 처럼 차가웠던날들
나를 향한 너의 미소를 느꼇을때
내 마음은 이미 타오르는 한여름

서로 미워한 적도 있었지
싸움인지 연애인지 모를 만큼
그때마다 우린 이노래를 들으면서
서로의 얼굴을 빤히 보며 웃었던
그 기억 여기서 또한번
너와나 둘만의 사랑을

느껴지네..느껴지네
오늘밤 baby now well



++++++++++++


윈디시티의 전신인 아소토 유니온.
앨범을 통째로 들으며 무아지경에 빠졌던 기억.

타이틀 곡이자 오늘 날씨에 딱!

이 앨범 너무 자주 들으면 사람이 이상해지는듯. ㅎㅎㅎ
나이에 안 맞게 마구 힙합?소울?스러워지려고 한다고나??
그루지? 그루브?? 거기다 암튼 마구 루즈루즈~ 해지려고도 한다.
봐, 벌써 이상한 말투 나오려고 해. ㅎㅎ


윈디시티 김반장(리더)은 그 홈피에서 정치적 현안에 대한 발언들을 소신있게 하고는 했었는데 지금도 그러나 모르겠네. (발언 뿐 아니라 논쟁도 활발히 ^^;)

자 지금부터 윈디시티랑 아소토유니온 짬뽕해서 들어야겠군아.

어예~
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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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나비 2006/12/08 02:50

    저도 앨범 통째 있었는데..포맷때문에..ㅠ.ㅠ 요즘들어 이노래가 자주 흘러나오네요..ㅎ

    • BlogIcon Daisy 2006/12/08 10:35

      아무래도 계절덕분일까요?
      아님 그들의 게릴라성 공연때문일지,,
      아님, 새앨범 나오나?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