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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흠다운 눈꽃 사진이 없어 심히 안타깝네.
금요일 야밤에 출발하여 토요일 주간, 일요일 오전을 빡씨게 타고 올라왔다.
국내에서 주말에 그런 라이딩 환경이 된다니, 그저 감사하고 행복할 뿐.
운좋게 들어간 민박집도 아주머니의 인심(그 맛있는 총각김치라니!)으로 즐거웠도다.
6만원짜리 모텔을 뒤로하고 들어간 3만원짜리 민박이지만, 취사가능한데다 세.탁.기.까지 있어 완전 ㅋ감동!!!!!
이틀이나 묵어버렸!!!
일욜 오후가 되자 눈이 살벌하게 쏟아지길래 라면하나 끓여먹고 서둘러 출발!!
(아 이 민박집 너무 좋다. 이제 꼭 그 집으로만 가야징 ㅎㅎ)
강원을 벗어나기도 전에 눈은 그치고 (강원엔 계속 왔겠지?) 계속 국도로 왔는데 아마도 고속도로보다 안막히고 길도 편했던 듯.
자동차 전용도로도 잘 되어있고,, 이천에 와 간만에 청목에 들렀네.
헝그리한 숙식을 했더만, 제대로 한상 거하게 먹고프더라고.
거의 다 먹는 기염을 토하다. 음하하하. 행복한 식사!!
7천원일때 갔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9천원.
그래도 근방에서는 젤 싸고 젤 맛있을 걸? ^_^
이번주엔 또 어디로 갈까아아아???? 힛.
금요일 야밤에 출발하여 토요일 주간, 일요일 오전을 빡씨게 타고 올라왔다.
국내에서 주말에 그런 라이딩 환경이 된다니, 그저 감사하고 행복할 뿐.
운좋게 들어간 민박집도 아주머니의 인심(그 맛있는 총각김치라니!)으로 즐거웠도다.
6만원짜리 모텔을 뒤로하고 들어간 3만원짜리 민박이지만, 취사가능한데다 세.탁.기.까지 있어 완전 ㅋ감동!!!!!
이틀이나 묵어버렸!!!
일욜 오후가 되자 눈이 살벌하게 쏟아지길래 라면하나 끓여먹고 서둘러 출발!!
(아 이 민박집 너무 좋다. 이제 꼭 그 집으로만 가야징 ㅎㅎ)
강원을 벗어나기도 전에 눈은 그치고 (강원엔 계속 왔겠지?) 계속 국도로 왔는데 아마도 고속도로보다 안막히고 길도 편했던 듯.
자동차 전용도로도 잘 되어있고,, 이천에 와 간만에 청목에 들렀네.
헝그리한 숙식을 했더만, 제대로 한상 거하게 먹고프더라고.
거의 다 먹는 기염을 토하다. 음하하하. 행복한 식사!!
7천원일때 갔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9천원.
그래도 근방에서는 젤 싸고 젤 맛있을 걸? ^_^
이번주엔 또 어디로 갈까아아아????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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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보드 여행인데 어째 밥상사진만 있습니까 ㅎㅎㅎ
재밌으셨겠어요...부럽..
슬로프에 나설때는 라이딩에 필요한것만 소지!! ^^*
커헉..!!!! 앞 포스팅서 노래듣다 잔잔한 마음으로 왔는데..커헉...ㅠ.ㅠ
씨익~ ^____________^
그 민박 정보좀 알려주실수잇을까여? 이번에 가려구 하는데..
하이원 홈페이지에 가면 커뮤니티부분에 쫘악~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