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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미친듯한 쇼핑질의 향연.
보드복 새로 장만.
장갑도 새로 장만.
보호대도 새로 장만.
지름질의 최고봉인 장비(보드세트)는,
아직 맘에 드는게 없으므로 패쑤~ ^_^
도무지 우리 필(feelgood)이 보다 땡기는 게 없군아.
자 이제,
기존 장비를 팔아야지?!
그리고, 가난하게 살아야게따. ㅡㅡ;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글도 새로 사고 싶고, 헬멧도 사고 싶고, 무엇보다;;;; 이넘의 바인딩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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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은근히 보드 족이 많던데......저 같은 균형치(...)는 너무도 어려운 세계!
보드를 배워서 '균형치'를 벗어나보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요? ^^*
요즘은 보드복도 힙합풍인가 보네요...
사진속 바지가 곧 흘러내릴 듯하여... 겁납니다..ㅎㅎ
지름신이 강하게 내리셨군요 ^^ 슬기롭게 대처하시길~~
힙합은 한 3~4년 전부터 대세였구요, 아무래도 보드는 다리를 벌리고 타니까 헐렁한 하의가 낫죠 ^^
그래도 요즘은 그리 심한 힙합삘은 줄었어요~
지름신따위; 흥!
(나는 더이상 필요한게 없다~ 필요한게 없다~ 주문외우는 중 ㅡㅡ+)ㅋ
핫.. 그랬군요 ^^;;
스키장 근처엔 가본적이 없어서 ㅎㅎㅎ
워낙에 몸치, 둔치 집안이라...;;
왠지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같네요..
취미를 만들어야 한다, 뭔가 시작해야한다는 이루어지지 않는 다짐만, 다짐만.. ^^;
다짐만, 하는 지금,, 똑딱 똑딱 시간은 흐르고,, 나이는 먹어가고,,
도전하는 자가 시간을 지배한다! 는 데이지양 말씀! =3333
진정 인생을 즐기시면서 사시는군요..=ㅂ=ㅋ 전 그냥 집에서 강쥐놈과 함께 눈구경이나..;;
네! 진정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사는 인생 즐겁게!! ^__^
(그나저나 그 동네 눈 오나요?? =333333333)
ㅠ.ㅠ 안와요..흑흑
애,,, 애도를 ㅡㅜ
(놀려서 죄송해요~ 힝)
역시 남자용을 구입하시는군요. (절대! 아무런 의미 없음. -_-)
잉? 왠 남자용? ^^;
분명히 상관없는 사진이라고 하하;
보드라....
타고파라....
전 요새 DVD지름신이 강림해서 걱정입니다 흑...
크리스마스연휴에는 집구석에 처박혀 DVD감상을...orz..
타고 싶다면 타시라~ 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만.^^
그나저나 DVD지름신이라니, 그도 꽤 무서울것만 같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