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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계약을 하고나니,
그간 쌓인 '강호동+이영자+최홍만'급의 압박감이 절로 해소되면서 가히 무중력상태로 돌입하였다.
앞으로도 갈길이 멀지만, 생각보다 예정날짜에 여유가 있으니 이제 마음에도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준비해야겠다.
결혼준비를 시작하자마자 느낀것은 역시나 돈!
신랑측도, 신부측도,, 대한민국 소수의 부유층이 아니고서야 이건 거의 돈과의 전쟁이다.
집, 예식장, 혼수, 신혼여행 등등등...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를 결정하는 것.
이건 앞으로도 계속될 숙제.
계속될 선택과 결정의 나날들.
아무래도 버릴것이 더 많을듯.
과감하게 포기하고 버릴것은 미련없이 버리자.
갑부집 딸도 아니고, 어차피 그간 모은거 다 쏟아붓는다고 해도(사실 모은것도 없;; ㅡㅜ)
그렇지 않은 경우 보다 성공적일지도 미지수.
누가 뭐래도 가장 중요한 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란 말이지.
나이탓일까? 아님 다들 그런가?
그 날, 얼마나 이쁘냐? 사람은 얼마나 오나? 식장 분위기는 어떨까?? 하는 걱정보다는,
아, 이제 정.말.로. 내 길었던 화려한 싱글의 시대가 저문다는 것, 유부녀 대열에 낀다는 것에 대한 씁쓸함과,
둘이서 살아나가야 할 험난하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크다.
머 나야 원래 닥치면 다 잘하자나??
걱정을 맙세. 아하하하 ^^*
어쨋든 이제 혼자가 아니자나?!! ^^
그래 아무튼튼튼,
(나름) 밥 맛있고, 좋은 위치로 잘 결정되어서 다행.
참, 식대에 음료값 포함되어 있는거. 이거 좋다.
마구마구 알려줘야지.
"손님 여러분~ 음료 맘껏 양껏 드세요~ ㅎㅎㅎ"
(들키지만 않는다면야 싸가셔도 좋...;; 쿨럭;;; =333)
와주시는 손님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교통과 밥맛 아니게쏘??!! ^____^
그간 쌓인 '강호동+이영자+최홍만'급의 압박감이 절로 해소되면서 가히 무중력상태로 돌입하였다.
앞으로도 갈길이 멀지만, 생각보다 예정날짜에 여유가 있으니 이제 마음에도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준비해야겠다.
결혼준비를 시작하자마자 느낀것은 역시나 돈!
신랑측도, 신부측도,, 대한민국 소수의 부유층이 아니고서야 이건 거의 돈과의 전쟁이다.
집, 예식장, 혼수, 신혼여행 등등등...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를 결정하는 것.
이건 앞으로도 계속될 숙제.
계속될 선택과 결정의 나날들.
아무래도 버릴것이 더 많을듯.
과감하게 포기하고 버릴것은 미련없이 버리자.
갑부집 딸도 아니고, 어차피 그간 모은거 다 쏟아붓는다고 해도(사실 모은것도 없;; ㅡㅜ)
그렇지 않은 경우 보다 성공적일지도 미지수.
누가 뭐래도 가장 중요한 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란 말이지.
나이탓일까? 아님 다들 그런가?
그 날, 얼마나 이쁘냐? 사람은 얼마나 오나? 식장 분위기는 어떨까?? 하는 걱정보다는,
아, 이제 정.말.로. 내 길었던 화려한 싱글의 시대가 저문다는 것, 유부녀 대열에 낀다는 것에 대한 씁쓸함과,
둘이서 살아나가야 할 험난하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크다.
머 나야 원래 닥치면 다 잘하자나??
걱정을 맙세. 아하하하 ^^*
어쨋든 이제 혼자가 아니자나?!! ^^
그래 아무튼튼튼,
(나름) 밥 맛있고, 좋은 위치로 잘 결정되어서 다행.
참, 식대에 음료값 포함되어 있는거. 이거 좋다.
마구마구 알려줘야지.
"손님 여러분~ 음료 맘껏 양껏 드세요~ ㅎㅎㅎ"
(들키지만 않는다면야 싸가셔도 좋...;; 쿨럭;;; =333)
와주시는 손님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교통과 밥맛 아니게쏘??!!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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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축하합니다 :)
그런데 본문은 제가 다 긴장될 것 같은 글이네요. 하하~ 릴렉스 릴렉스
감사합니다. ^^*
긴장이 조금 풀려서 쓰게된 글인데,,, 하하;; 아직도 좀 비장한가요? ^^;
와, 축하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군요. ^^
네 감사합니다,,
근데, 좀 민망하고 쑥스럽네요. 흠흠. *ㅡㅡ*
부럽습니다.
(가슴에서 절절이 묻어나오는 부러움인거 아시죠?)
네 ㅡㅜ
어찌된 사연인지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선뜻 아무 말도 못 건네드리고 있던 차에요.
웅와! 언니 결혼하시는군요! 제가 다 두근두근~
새해 출발이 너무 멋지세요. 행복한 준비기간 되시길...! (아잉 부러워~)
웅 고마워용~ ^^*
(근데, 막상 닥치니깐 그닥 부러움을 살만한 일이 아니라고 느껴지는건 왜인지;; ^^; 히윰)
그래서 가장 중요한..... 날짜는!?!?!?
그대 홈피로 =33
와우.... 축하 축하 왕축하드려요~~
그러고 보니 어느새 카운터가 바꼈네요 ^^ 꽃피는 5월??
미리미리 걱정마시고, 아직 여유가 있으니 천천히 하나 하나 준비하세요.. ^^
데이지님 말씀처럼.. 이젠 혼자가 아닌 둘이니 더욱 행복하실 일만 남았네요!!!
5월은 아니고@@, 아유 눈치도 빠르셔라 ㅎㅎㅎ
카운터 위치 바꿔야게따. ^^
축하 고마워용~ ^_^
언니 넘넘 축하드려요~
덕분에 코멘트 남기고 가네요..맬 그냥 훔쳐보고만 갔는데...히힝
웅 고마워~ 드류양 ^____^
(갠차나, 나도 몰래 훔쳐보고 있응게. 음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