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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포르투갈, 스페인을 유람하고 있을 괴양을 생각하니,
부러움이 흐르고 넘쳐 마음 한구석이 살랑살랑 한다.
내 유럽을 다녀온 두번이 전부 그녀와 함께여서일까?
더욱 그렇다네.
스산했던 겨울의 베를린 거리를 거닐던 그 느낌도 그립고,
따가운 햇살아래 헐벗은 여인들이 많았던 니스 해변도 그립고,,
하다못해 기차칸 사이의 바닥에 앉아서 이동했던 그 기차,, ICE(이체)조차도 그립다.
간혹 들려오는,
'FC바르셀로나 축구팀 경기에서 호나우딩요 축구하는거 봤다',
'이제 플라밍고 보러간다'
머 이런 소식들,,, 흑 간장을 후벼파는구나.
흑, 조금만 참자.
신행은 호주!!!
기다려라! 시드니!!!! 내가 간다.
쒸;;;;
아무튼, 이번주면 그녀가 돌아온다.
많은 이야기를 안고 와서, 들려주길 바람.
얼렁와, 나랑 드레스 보러가자~ ㅡㅜ
실은, 여행보다는 그녀가 그리운지도. 후후후
부러움이 흐르고 넘쳐 마음 한구석이 살랑살랑 한다.
내 유럽을 다녀온 두번이 전부 그녀와 함께여서일까?
더욱 그렇다네.
스산했던 겨울의 베를린 거리를 거닐던 그 느낌도 그립고,
따가운 햇살아래 헐벗은 여인들이 많았던 니스 해변도 그립고,,
하다못해 기차칸 사이의 바닥에 앉아서 이동했던 그 기차,, ICE(이체)조차도 그립다.
간혹 들려오는,
'FC바르셀로나 축구팀 경기에서 호나우딩요 축구하는거 봤다',
'이제 플라밍고 보러간다'
머 이런 소식들,,, 흑 간장을 후벼파는구나.
흑, 조금만 참자.
신행은 호주!!!
기다려라! 시드니!!!! 내가 간다.
쒸;;;;
아무튼, 이번주면 그녀가 돌아온다.
많은 이야기를 안고 와서, 들려주길 바람.
얼렁와, 나랑 드레스 보러가자~ ㅡㅜ
실은, 여행보다는 그녀가 그리운지도.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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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허낫 언니! 호주! ㅜㅜ 부러워욧!!!
저도 괴소녀님 여행중계방송ㅋ 보면서 부러움에 몸을 부르르 떠는 중이에요...ㅎㅎ 아~ 언제 유럽을 가볼 수 있을런지...ㅜㅜ
드레스 이쁜거 고르시구요, 즐거운 결혼준비글 많이 올려주세요~ ^^
여행중계... 떠나지 못한자는 부르르 떨림이 당연 ㅡㅜ 흑;
결혼준비글이라,,, 쓰려면야 벌써 한트럭 ㅡㅜ
저도 유럽 한번 쭉둘러보고파요..ㅠ.ㅠ
대학때 배낭여행 한번 못가보고..작년에 잠시 독일에 다녀온게 다네요..T^T
저도 서른무렵까지는 외국 함도 못가봤었어요. ㅜㅠ
저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해외라고는.. 가본곳이 없다보니..-_-;;
제주도?ㅋㅋㅋㅋ
전, 정작 제주도를 함도 못가봤;; =33
슴-_-가가 부럽단 거냐!
(나는 그렇다 ㅎㅎㅎ)
푸핫. 괴양도 나도,, 슴가따위를 부러워할 등급이 아님을,,
알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벙거지 모자 눌러쓰고 타인들이 가득한 타지를 맘껏 다녀보았음 좋겠네요..
갑자기 마구 그려지는 배낭여행의 로망,,,,,은 이제,, 늙어서 힘들다는;; 힛.
그래도 더 늙기전에 한번은 더 꿈꿔봐도 좋지않을까하는 생각도 있지만, 그 역시 '여유'가 없어서. 에효~ ^^;
파이퍼님 꼭 가세요. 가셔서 생생한 기록과 기억을 가져와 주시길 바랍니당. ^_^
아....부러워요..orz...
흑...저도 여행을 가보고 싶긴 한데...
가세요. 꼭 가세요.
긴말 않을께요. 더 늙기전에 많이 다니세요!!!!! ^_^
제주도 갔다온지 한달도 안됐는데.. 또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
전 바다건너 가본 곳이라곤 제주도 밖에 없어서.. ㅠㅜ
울 꼬맹이 좀 더 크면, 다 같이 유럽으로 뜨자고 신랑이 얘기는 하던데...
실현이 가능할런지...ㅎㅎ
여행경비 모으게 차근차근 적금이라고 부어야 할까보네요 ^^;;
음, 그럼 전 꼬맹이라는게 생기기전에 제주도를 꼭 다녀올랍니다.ㅎㅎㅎ
제주도는 가까워서 꼬맹이 데리고 다니기도 좋아요 ^^
따뜻한 봄날 가면 진짜 좋죠~~
안돼요. ㅎㅎ 그럼 너무 늦어져요 ^_^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떠나는 것. 손에 꼽는 즐거움이 아닐까요.. 아, 부럽네요. ^^
새로운곳에 간다는 흥분과 그곳에 대한 정보를 모으면서 느끼는 기대감,, 이런게 여행을 행복하게 하는거 같아요.
아, 돌아올때의 그 허무함까지도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