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에 바쁜거냐?@@
포스팅할 시간이 없다.

일하랴, 검색하랴(핸펀+웨딩관련ㅜㅜ;) 하루 24시간이 너무 짧은채로 몇주가 지났는지 모르겠다.

포스팅 할 거 리스트업 해놔야지. 안 그럼 당연히! 까먹는다. ㅡㅡ;

  1. 울보폰 사용기
    (문서, 영화, mp3 등 체험수기라고나;;;)
  2. 엄마 효행상 수상
  3. 투쟁하여 쟁취한 이야기
    • 아산병원의 부당 지로청구
    • 옥션 싸가지 판매자와의 합의
  4. 웨딩 준비 히스토리
    (정말이지 여자는 준비할게 너무 많다. 그만큼 고민도 많다는 이야기. 살이 안 빠질수가 없다는)
  5. 근로자/서민 전세자금 대출(국민주택기금) 이용기
등등...


스킨도 새로 만들고 싶은데 ㅡㅜ

시.간.이.없.어.

히유유유유유.....
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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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Rukxer 2007/03/06 16:49

    힘내세요 :)

    • BlogIcon Daisy 2007/03/07 10:04

      네~! 늘 힘내고 있습니다. ^__^

  • BlogIcon 나비 2007/03/06 19:01

    바쁜게 좋은거죠 뭐~ 저도 슬슬 바빠지고 있는중..

    • BlogIcon Daisy 2007/03/07 10:04

      바쁜게 좋아요.
      널널한것도 좋구요.
      이 두가지가 적당히 반복되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
      바빠지신다니 나비님도 화이팅!

  • BlogIcon 브람스 2007/03/07 11:13

    투쟁하여 쟁취한 이야기가 가장 궁금합니다. ^^

    • BlogIcon Daisy 2007/03/07 11:55

      그런류의 이야기가 재밌긴 해요. ㅎㅎ

  • BlogIcon 동감 2007/03/07 12:12

    옥션의 난감한판매자와 합의를 보셨나보군요..

    • BlogIcon Daisy 2007/03/07 12:57

      옥션 고객센터가 고생 좀 했죠. ^^*
      그러나 아직 마무리가 남았다는,, ㅡㅡ+

  • BlogIcon 필그레이 2007/03/07 14:28

    바쁘시군여...^^ 직장다니시랴 결혼준비하시랴...저또한 옥션 투쟁기가 궁금해지네요...나름 한 성격하는 인간으로서 고런 건 도저히 두눈 뜨고 못보는 성격이라...^^;;;;암튼...옥션이나 쥐마켓 같은 곳은 조심해야해요.

    • BlogIcon Daisy 2007/03/08 10:11

      저렴한 물건 살때는 좋았는데 말이죠 ^^;
      히융~ ㅡ,.ㅡ

  • BlogIcon drew 2007/03/07 18:33

    언니 빨랑 빨랑 포스팅 해주시와요-ㅎㅎㅎ
    저도 3번이 젤 궁금하공..
    5번은 써먹어야 할 일이 생길 것 같아(분가준비중) 관심 많습니다!!ㅋ

    • BlogIcon Daisy 2007/03/08 10:15

      아, 5번! ㅎㅎ
      할말 무지 많은데 말이지.. 시간이 나얄텐데.. 흠.

  • BlogIcon leezche 2007/03/09 21:00

    결혼준비때문에 바쁜가 봅니다..
    작년 이맘때가 생각납니다.
    웨딩촬영에 혼수에 예식장에 신혼여행지 결정에... 이리뛰고 저리 뛰고 정말 힘들었던...
    하지만 그것만 딱 해치우고 나면... 내세상이랄까... 아무런 간섭없이... 속편히 신랑을 부려먹을수 있는 특권이... ㅋㅋㅋ
    암튼 축하 합니닷... ^^

    • BlogIcon Daisy 2007/03/12 00:06

      탐색과 고민과 결정과 갈등의 나날들이에요.
      ㅎㅎ 저보다 더 잘 아실듯.
      그러나 과연 이러한것들이 지나고나서 저 골수 경상도 남자를 부려먹을수 있을지... 에휴;;
      축하 고맙습니다. ^^

    • BlogIcon leezche 2007/03/12 11:26

      엇.. 우리신랑도 골수 경상도 부산싸나이!ㅋㅋㅋ
      걱정마세요 의외로 단순해서.. 살살 달래가며 칭찬도 해가며... 약간의 성향파악만 해두면 사는게 정말 편해요.

    • Daisy 2007/03/12 13:38

      어머나 ㅋㅋ,, 이 묘한 동질감이라니 ㅎㅎㅎㅎ
      근데 또 부산쪽하고 위(경북)쪽은 다르더라구요.
      말없고 무뚝뚝하기가 이루 말로 할 수가 ㅡㅜ
      그래도, 희망이 좀 생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