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펀을 집에 두고 출근하는거쯤이야 ,
머 그럴수도 있지~ ㅡㅡ^ 하곤 한다.

꼭, 약속있거나 연락올일 있을때는 더욱 그러한것도,
머 나도 모를 잠재의식이 조종(?)하는 일종의 '%$^&%& 의 법칙'이라고 치자.
머 그럴수도 있지~ ㅡㅡ^...

그렇지만,

핸펀 안가져왔다는 것을,
출근하고서도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깨달았다는건, 문제가  있다.


그리고,,
나아가,,,

이젠, 핸펀을,


회사에 두고 퇴근(ㅡㅡ;)하기까지 한다.


치료가 필요한 시점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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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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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alice 2006/04/05 10:01

    핸드폰이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도록 너무 방치하신거 아닌가요..? ㅋㅋ
    한번씩 울려줘야 존재감도 확인하고 그러는데.. ^^

    • BlogIcon Daisy 2006/04/05 11:57

      그러게 말입니다.
      밤사이 혼자 울려대지나 않았는지 걱정했는데,
      문자 딱! 한개 와 있더군요. 대략 안습ㅡㅜ(오오 이런말도 씁니다 그려;; ㅎㅎㅎ)

  • 난그래 2006/04/05 12:03

    내가 보낸거 아니야.. 음... 난 문자 안 보냈지...ㅡㅡ?

    • 쥔장 2006/04/05 23:21

      그래 너 아니당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