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이름 석자 콕! 박힌것을 보니,
실감 30%.
직원들에게 미니청첩장을 돌리다.
받고는 얼마간 '응? 무엇인가?'하며 한참을 들여다 보다가는 이내 '오오오~~~' 하며,
신기해하면서 '이쁘다'고, '큰 것보다 훨 낫다'고들 한다.
속으로 으쓱! 하면서 역시 하길 잘했다. ^^/ 고 스스로를 기특해 한다.
->지인들과 직장동료용으로 지갑에 쏙 들어가는 명함싸이즈의 미니청첩장을 추가 제작했다.
그 중 한명이 '청구서로구만요?' 한다.
후후 느끼기에 따라서 틀린 말은 아니네.
초대장으로 봐주길 바라지만,
어디 울나라 결혼문화가 그런가?
아무튼,
결혼한다는 것이 실감이 안나.
아니,
결혼 후에도,
살 맞대고 산다해도,
이 '내'가 "결혼'했다는 사실 자체를 100% 실감하려면 한참 더 걸릴것만 같다.
싱글로 살아온 세월의 '반의 반' 정도는 흘러야 실감하려나 @@
좌우간, 오늘은 ''식구 둘러앉아 청첩장 접어 봉투에 넣기;;; 신공'' 발휘~!!
하이고ㅡㅜ 400장이나,,, 쿨럭;
'Secret Garde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물 (8) | 2007/05/28 |
|---|---|
| 사야할 놈들 (14) | 2007/05/09 |
| 실감 (8) | 2007/04/25 |
| A모 병원 유감... (8) | 2007/04/02 |
| LCD냐, PDP냐... 머 한두푼이어야 고민을 덜 하지 @@; (31) | 2007/03/23 |
| [펌] 신혼 커플의 성공 재테크 프로젝트 (15) | 2007/01/25 |
청첩장 작은거 이쁘긴 한데, 왠지 받을때...
"당신은 안와줘도 되요. 큰 청첩장 주기엔 아깝네요"
라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제가 이상한거겠죠? ^^
네, 이상한거에요. ^^*
더욱 가까운 사람이라는 표현인걸요~ ^^
'지갑에 넣고다녀요. 잊지말고 꼭 와줘요~' 라는 거!!!.
축하 합니다. :)
감사합니다 *ㅡㅡ*
워..슬슬 결혼하는 사람이 다시 보이기 시작..아놔 올해도 여기저기 끌려다닐 생각하니..아흑..
기쁘게 끌려(?)다녀 주세요. 후후후.
축하도 팍팍!!!
축하합니다. ^^
블로그 이미지 보고 이제서야 알았네요.
고마워요, 너무 많은 축하를 받아 벅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