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정신으로 사는거냐?@@

미첼님께서 내한한것도 몰랐다니;;;;

억울하다. ㅜㅠ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705/28/200705281805142636020100000201030002010301.html




원래 기사나 남의 글 퍼오지 말자! 주의지만,,
이건 어쩔 수가 없어. ㅜㅠ
자료 차원에서...


↘ 기사내용보기..


내일이 막공이라는군아.

아아아아,,,,, 왜 이렇게 억울한거야??????? ㅜㅠ


퇴근길에 OST로 목소리나 들어야겠어.

posted by Daisy
http://daisy.pe.kr/trackback/400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