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사소하고도, 더 조금 불쾌한 일이 있었다. > 있었는데, 몰스킨측의 빠른 답변으로 불쾌함이 급 사라지고 있는 중'' 아아아. 나라는 인간은 어찌나 단순한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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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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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아래에 빠른 답변이 두개나 올라왔다.
답변을 보자마자 '허걱!' 당황하며 놀란다.

놀란 이유,

1. 아니, 예전글에는 며칠이 지나도 답변이 없더니 이리도 빨리????
2. 헉, 이게 블로그의 힘인가? @@; (난 아직도 블로그 세계에 적응을 못한거야 ㅜㅠ)


홈페이지 시절, 개인적인 불만들을 심하게 토해내고는 하던게 버릇이 되어 과격한 표현을 자주 하고는 하는데, 어디보자~ (''  ) 흠 (  ,,) 역시나 몇 부분은 좀 과격하다. 그래도 두번의 액션이 무시당했었으니, 이해바람 ㅡㅡ^

어쨋든!! 빠르게 답변해주고, 변명이나 불쾌해하지 않는 적극적인 대처가 맘에 든다.

'도대체 일처리를 어떻게 하는거야?',,, 어쩌구,,,  라고 지른건ㅡ,.ㅡ; 절반 취소합네다~ ^___^;

그리고, 해당 블로그인 워드프레스.
거기 Contact는 메일로 날아가는건가? (아님, 다른 솔루션?ㅡㅡ;)
글을 지웠네 어쨌네,, 했으니 무지가 탄로나서 민망하다.
어쩐지 나말고는 아무글도 없더라니 ㅡㅜ
---> Submit 버튼을 Send Mail(?) 이라고 바꾸는게 어떨까요?

그동안 문득문득 생각나서 불쾌하게 했던 기억을 정리할 수 있게 되서 다행이다.
사실, 홈피나 블로그에 지르는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불쾌감들은 상쇄되곤 하기에, 이렇게 지르는 것이기도.

하하하하하;;;


자, 마무리.

몰스킨 받으면 이쁘게 포스팅할께요~ *ㅡㅡ*
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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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몰스킨 2007/05/29 16:43

    안녕하세요, 트랜스포머(주)입니다.
    일단 사과드립니다. 우선 어떤 메일을 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회사로 전화주시면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02-3486-9210 입니다.

    그리고 지워진 글이라는 것이 어떤것인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글 삭제라는 것은 해본적이 없기때문에 아마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Daisy 2007/05/29 17:02

      몰스킨에서 이렇게 즉각적인 반응이 올지는 몰랐기에 조금 당황스럽고도 제 과격한 표현이 민망해지네요.

      지워진 글이라는것은, 위 글의 말처럼 몰스킨 블로그의 Contact 페이지에 남기었던 것입니다.

      글을 남기고 얼마간은 제 글만 덩그러니 있다가, 오늘 가보니 아무글도 보이지 않기에, 지워졌다고 한것입니다.

  • 2007/05/29 16:4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aisy 2007/05/29 17:05

      Contact에 남기면 메일로 전송되는거였나봅니다.
      그럼 지워진게 아니겠군요.

      메일 드리겠습니다.

  • BlogIcon 나비 2007/05/29 19:17

    암튼 잘 해결되었으니..ㅎㅎ 저도 몰스킨 좋아라하는뎅..히히

    • BlogIcon Daisy 2007/05/30 09:56

      해결된 건 아니구요, 해결중이라지요 ^^

  • BlogIcon 아도니스 2007/05/29 21:07

    몰스킨 정말 너무 이쁩니다.
    저는 무지 쓰고 있는데요.ㅋ~ 프랭클린 생각하다가 너무 비싸서 몰스킨 쪽으로 눈을 돌렸죠.!!

    • BlogIcon Daisy 2007/05/30 09:57

      저도 원래는 프랭클린!!
      근데, 포켓사이즈 위클리속지가 안나와서 갔다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