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홈씨어터 검색에, 검색에, 검색을 하고,
각 사이트별로 견적 비교도 하고,
혼수가전 구입했던 곳에서 파격적인 가격제안도 받고,,, 하였으나,,
알면 알수록 AV의 세계는 넓고도 깊더라. ㅜㅠ
늘 그랬듯 아는것이 많아질수록 눈은 점점 높아져 가고,
내가 나를 아는데 '이러다가는 큰 사고 칠 것만 같'아서,
게다가 한두푼도 아닌데,,,, 라는 생각에 끝없는 고민만 하다가는,
그래 한두푼도 아닌데, 잘 모를때는 일단 접을까?
일체형으로 구성하려니 나중에 점점 더 욕심이 날것만 같고,
그렇다고 제대로 지르자니 왠만한 대형가전보다도 더 큰돈이 들어가고@@,
'사실 무슨 영화를 얼마나 보겠다고?',
'동네에 DVD 대여점이 어디있는지도 모르지?',
'홈씨어터 사고는 DVD부터 열라 지를거지?'
(면허 시험 보러가면서 차 계약부터 한게 나다.)
등등등,,, 합리화를 마구 하다가,,
하하하하하!!!
회사앞, 좀 큰 문구점에서 2800원.
(지마켓에서 3000원에 +배송비까지 낼 뻔 했다는 ㅡㅡ;)
그리고는 어제 회사에서 노트북으로 [로스트] 좀 보다가는, 퇴근하여 집에서 본격 PDP 연결.
오오, 훌륭하다.
일반 케이블티비에서 방송나오는 화질보다도 나은걸?!
그래, 이정도면 돼 ^^* 라고 뿌듯한 위로.
무엇보다도 큰 돈 아꼈다는 이상한 ㅡ,.ㅡ 성취감.
심취하여 로스트를 즐기고 계시는데 예비신랑님 퇴근하여 들어오셨다.
어? 케이블 샀어?
무지하게 반가워 하는구만.
그간, S비디오 선으로 영상만 PDP로 보내고 사운드는 그냥 노트북 스피커로 듣는 수 밖에 없었거든.
그에 비하면 아주 훌륭하지. 암. 그럼.
이렇게 비디오와 오디오 케이블을 노트북에 각 위치에 꽂고
이렇게 티비에 연결하고,
노트북을 재부팅하거나 하면 인식.
확장 데스크탑으로 연결 = 이중모니터 설정.
애용하는 KM플레이어로 즐 시청하면 되노라. 후후후
회사에서 10인치로 보다가, 42인치로 보니 감개가 무량하구나.
안 좋은점 하나.
책상에서는 손만 뻗어 키패드로 앞뒤로 휙휙 조작했는데,,
소파에 누워 보니,,, 이런ㅡ_ㅡ,, 노트북은 리모콘이 안되자나??????!!!!!!!
음,,, 아! 신랑을 리모콘으로 활용해줘야겠다. ㄲㄲㄲ
그리고, 드라마나 절케 보고, 영화 볼때는 서재에서 5.1채널 스피커 공수해와야겠;;
이상, 2천8백원으로 해결된 홈씨어터 구성의 고민이야기. 끝. ^__________^
'웍더글 덕더글 > 삶은 LO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요일은 인터넷으로 장보는날 ^^ (8) | 2007/12/07 |
|---|---|
| 인터파크 [마트] 단골이 될 듯 ㅎㅎㅎ (8) | 2007/11/26 |
| [이용후기] 인터파크 마트 '우리집 행복 밥상, 10분만에 장보기' (14) | 2007/10/29 |
| 김치 고등어 조림 (20) | 2007/07/02 |
| 2800원짜리 나으 홈씨어터(?) ^^; (19) | 2007/05/30 |
| [집 고치기 삼매경] 제2탄 - 국민현관 (10) | 2007/04/05 |
S단자를 사용하시는군요..
것보다야 주변에 흔히 볼수 있는 요런 일반 모니터잭을 사용하시면 훨씬!! 선명한 화질로 pc의 영상을 티비로 볼수 있다지요.
저도 몇년동안 S단지를 사용하다가... 이 사실을 알고 처음 티비와 연결했을때 그 선명함의 감동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집에도 몇개씩 있는.. 요런거 말이지요..
http://www.hellocable.co.kr/shopping/main.html?doc=product&read=detail&num=7283&hcode=2
이거 파는 사람은 아니구요..;; 그냥 지나가다가..^^"
아! 그렇겠군요.^^*
헌데 그놈을 회사에 두고 다녀서(회사에서도 듀얼-노트북만 들고 왔다갔다^^;) 집에 또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훗날 정말로 홈씨어터 구성을 안하게되면, 아쉬운대로 HDMI방식으로 연결해보려 합니다.
노트북도 조만간 새로 구비할테고;; 흠흠 ^^*
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그생각을 못했었어요 ㅎㅎㅎ)
USB 리시버를 제공하는 리모콘이 있다고 말씀드리려는 찰나.. 음성인식 지원이 되는 "남편 리모콘"이라는 것이 있군요;;;;
음성인식이 되어 좋긴한데, 자아가 탑재된 모델인지라 간혹 반항을 하곤 하는거이, 길들이기 기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ㅎ
ㅋㅋ 전 아쉬운데로 집에 있는 로지텍 럼블패드을 리모콘으로 활용 -ㅅ-ㅋ
뭐 어쨌든 싼 값에 즐겁게 보면 좋은거죠~
흠,,,(럼블패드 검색하고 왔슴 ㅡㅡ^) 좋은걸요. 부럽;
마자요! 싼값에!!! 이게 중요하다는거!! ㅎㅎㅎ
예전에 용산에서 S-video하고 음성 케이블하고 해서 거의 만원 주고 삿던ㅠ.ㅠ
속쓰려
흠, 속을 어케 달래드리나아~
아! 신랑을 리모콘으로...
아! 신랑을 리모콘으로...
아! 신랑을 리모콘으로...
집안에서 병장 놀이 하실 예정이로군요 ^^
아뇨~ 여왕놀이요. ^^*
히히 블로그 스킨도 입히고
재미있게 글도 읽고 갑니다. ^^
네, 반갑습니다. ^^*
한국에서는 DVD player가 많이 비싼가요?
중국에서는 한국돈 5만원정도면 5.1채널 플래이어 거뜬히 살 수 있거든요.
게다가 도처 길거리에 널려있는 DVD 타이틀 카피본(한장당 한국돈 600원 남짓)도 아무이상없이 잘 읽어낸답니다.
얼마전 고장난 dvd 고치기를 포기하고 새로 한대 사버렸다는...
그저 DVD플레이어만이라면 싼 기종 많이 있을겁니다만, 제 노트북에 달린 놈으로 걍 사용하려구요. 주로 다운받아서 보는 경우가 많다보니...^^;
ㅎㅎㅎ 하나하나 장만해 가는기쁨~
저도 느끼고 싶어요.ㅎ
ㅎㅎㅎ 지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죠.
어여 느낄날이 빨리 오시길! ^^
언니, 우리집은 아내 리모콘인데 ㅠㅠ
언니네 리모콘은 항상 변함없길 바라며~
말도 안돼;; 트레이닝이 필요한 남푠이로군.
어디 갓 출산한 산모를!!!!! ㅡㅡ+
ㅎㅎ그래서 요즘은 리모콘 작동이 잘 안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