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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인가? @@
늘 어느날인가 아련하게 그맛이 생각나면 달려가는 신사동 부산집.
이번에 가니 간판명이 '원조 부산 아구' 라고 되있네?
처음 갔을때는 부산집 이라고 세로로 붙어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다.
이곳 위치는 남들이 다아는 '신사동 게장골목'이 아닌,, 그 건너편 신사역3번출구 스타벅스 뒤편에 위치한다.
단골이 정말 많아서, 인접한 아구찜 가게는 호객행위할 정도로 파리 날리지만, 이곳은 줄서서 기다리다 먹는 지경.
한번 왔던 사람은 다시 꼭 찾게 되니 당연한 이치.
내가 굳이 이곳을 가는 이유는, 꽃게찜.
다른곳에서는 빨갛게 해주는 꽃게찜을 이 집은 '꽃게범벅'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꽃게찜이란 이름은 그냥 쪄낸 하얀놈이 차지했다.

이런식으로 찐 거 말이지.
먹느라 급해서 꽃게찜 사진은 못 찍었네. 괴소녀양 홈피에서 훔쳐옴.
그러나 사실, 이곳을 가는 진짜 이유는, 꽃게국물+못난이김밥
플라스틱 밥공기에 나오는 꽃게 쪄낸 국물,, 이게 진짜거든.
그리고 못난이 김밥도 이상하리 맛있고.
아마도, 이 집을 찾은지 오래되는 사람들의 진짜 이유는 다 같을거다. 국물과 김밥! ^_^
아무튼, 그래서 괴소녀양과 소주두병 뚝딱 해치웠다는 이야기.
물론, 그것으로 우리의 회포가 끝나지는 않았지마는. 후후후.
* 사족 : 너무 간만에 가서 그런가, 국물맛이 예전만 못하다.
내입이 변한건지, 제조법(?)이 바뀐건지.
** 사족2 : 비교적 상세한 후기가 있는 블로그 발견
http://blog.naver.com/jerrysmart?Redirect=Log&logNo=50003186128
늘 어느날인가 아련하게 그맛이 생각나면 달려가는 신사동 부산집.
이번에 가니 간판명이 '원조 부산 아구' 라고 되있네?
처음 갔을때는 부산집 이라고 세로로 붙어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다.
이곳 위치는 남들이 다아는 '신사동 게장골목'이 아닌,, 그 건너편 신사역3번출구 스타벅스 뒤편에 위치한다.
단골이 정말 많아서, 인접한 아구찜 가게는 호객행위할 정도로 파리 날리지만, 이곳은 줄서서 기다리다 먹는 지경.
한번 왔던 사람은 다시 꼭 찾게 되니 당연한 이치.
내가 굳이 이곳을 가는 이유는, 꽃게찜.
다른곳에서는 빨갛게 해주는 꽃게찜을 이 집은 '꽃게범벅'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꽃게찜이란 이름은 그냥 쪄낸 하얀놈이 차지했다.

이런식으로 찐 거 말이지.
먹느라 급해서 꽃게찜 사진은 못 찍었네. 괴소녀양 홈피에서 훔쳐옴.
그러나 사실, 이곳을 가는 진짜 이유는, 꽃게국물+못난이김밥
플라스틱 밥공기에 나오는 꽃게 쪄낸 국물,, 이게 진짜거든.
그리고 못난이 김밥도 이상하리 맛있고.
아마도, 이 집을 찾은지 오래되는 사람들의 진짜 이유는 다 같을거다. 국물과 김밥! ^_^
아무튼, 그래서 괴소녀양과 소주두병 뚝딱 해치웠다는 이야기.
물론, 그것으로 우리의 회포가 끝나지는 않았지마는. 후후후.
* 사족 : 너무 간만에 가서 그런가, 국물맛이 예전만 못하다.
내입이 변한건지, 제조법(?)이 바뀐건지.
** 사족2 : 비교적 상세한 후기가 있는 블로그 발견
http://blog.naver.com/jerrysmart?Redirect=Log&logNo=5000318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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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구 왔는데도 침이...
엇그제 먹었는데도, 또 아른아른 @@
못난이 김밥이 제가 먹는 그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거 저도 좋아해효~ ㅎㅎㅎ
아마 비슷하겠죠?
http://blogfiles12.naver.net/data20/2006/4/8/299/IMG_3056_1-jerrysmart.jpg
요런 모습 ^^
신사동에서 이 집에 제일 괜찮은 듯. 다른데는 비싸기만 하고 맛도 없고... 하긴 이 집도 꽃게 값은 장난 아니지요? ^^ 가 본지 한참 되었네요. 저도 옛날에 이 집 관련해서 글 하나 썼는데, 이게 어디 갔더라...(뒤적뒤적... ^^)
솔직히 전 이집 말고는 가본데가 없어요. ㅎㅎㅎ
아구찜은 괜찮은데, 꽃게는 정말 비싸요.
언제 마트에서 사다가 실컷 쪄먹어야징~
그나저나 관련글은 어디에?? @@
안녕하세요.
저도 이 집 참 좋아해요. 근데 너무 사람 많고 복닥거려서 먹는데 좀 정신이 없긴 하죠.
서울 가면 꼭 가야겠습니다- 저도 부산집이라 알고 있는데... 부러워요, 데이지님. ^^
아, 6월 9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전 그래서 안쪽의 주저앉아 먹는 곳을 선호합니다. ㅎㅎㅎ
축하! 고맙습니다. ^___^
여기 가격이 어뜨케 대요???
본문 맨 아래 링크된 블로그에 가시면 가격달린 주문서 사진이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