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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릅팍도사에 예지원 나온다길래 기대하고 봤다.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밌었고,,
다만 그녀가 출연한 프로는 내용이 다 비슷하다는게 아쉽네.
어제 잠시 불렀던 '빠로레'덕분에 예전에 보았던 러브레터 동영상을 찾아보려했더니,,
우와 왠일, 검색어 1위야. 헐;; 거 참. @@;
덕분에 쉽게 찾았다만. ^^;
아마도 저 노래가 끝나고는 윤도현이 지현우에게 '뻘쭘하지 않냐?'류의 멘트를 쳤던 기억이 가물.^^;
지금 다시 보니, 정말이지 노래부르는 미자의(아@@ 아직도 예지원에게서 미자를 느낀다. ㅜㅠ 올미다 만세 - 영화는 버로우 하시고!! ㅡㅡ+ 버럭!!) 카타르시스, 희열, 몰입,, 들이 마구 느껴지는구만. 하악, 클라이막스에서 노래부르는 표정봐라. 으으.
그나저나 정말 재밌었던 올미다(올드미스다이어리)!!
그런 드라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립다. 세 할머니와 외삼촌, 지피디, 김변.
그나저나,
빠로레를 듣다보니 아련하니 샹송들의 파도가 밀려드는듯 하이.
언제던가? 고딩때쯤인가?
샹송이 한참 유행하던때가 있었어.
샹송 컴필레이션 음반이 불티나듯 잘 팔리고, 카페나 레스토랑에서는 레퍼토리마냥 샹송을 틀어대고,
티비에서도 곧잘 개그나 드라마에서 '돈 벌어다 줘~'하는 패러디도 하고,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샹송의 붐이 일었던걸로 기억나.
LP는 아니고 테잎으로 몇개 갖고 있던거 같은데 다 어디갔나? @@
빠뜨리샨가 에디뜨 언니꺼는 독집도 있었다고.
하여간 간만에 샹송 좀 들어야 게따.
벌떡아 너도 샹송 들어보셩~ ^____^*
(태명 '벌떡'이로 정해씀 ㅡㅡ; / 초음파 보는데 배를 튕기며 벌떡 벌떡 거리길래 쿨럭;;)
어디서 찾아야 되나;;
역시 어둠의 경로?? =333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밌었고,,
다만 그녀가 출연한 프로는 내용이 다 비슷하다는게 아쉽네.
어제 잠시 불렀던 '빠로레'덕분에 예전에 보았던 러브레터 동영상을 찾아보려했더니,,
우와 왠일, 검색어 1위야. 헐;; 거 참. @@;
덕분에 쉽게 찾았다만. ^^;
아마도 저 노래가 끝나고는 윤도현이 지현우에게 '뻘쭘하지 않냐?'류의 멘트를 쳤던 기억이 가물.^^;
지금 다시 보니, 정말이지 노래부르는 미자의(아@@ 아직도 예지원에게서 미자를 느낀다. ㅜㅠ 올미다 만세 - 영화는 버로우 하시고!! ㅡㅡ+ 버럭!!) 카타르시스, 희열, 몰입,, 들이 마구 느껴지는구만. 하악, 클라이막스에서 노래부르는 표정봐라. 으으.
그나저나 정말 재밌었던 올미다(올드미스다이어리)!!
그런 드라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립다. 세 할머니와 외삼촌, 지피디, 김변.
그나저나,
빠로레를 듣다보니 아련하니 샹송들의 파도가 밀려드는듯 하이.
언제던가? 고딩때쯤인가?
샹송이 한참 유행하던때가 있었어.
샹송 컴필레이션 음반이 불티나듯 잘 팔리고, 카페나 레스토랑에서는 레퍼토리마냥 샹송을 틀어대고,
티비에서도 곧잘 개그나 드라마에서 '돈 벌어다 줘~'하는 패러디도 하고,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샹송의 붐이 일었던걸로 기억나.
LP는 아니고 테잎으로 몇개 갖고 있던거 같은데 다 어디갔나? @@
빠뜨리샨가 에디뜨 언니꺼는 독집도 있었다고.
하여간 간만에 샹송 좀 들어야 게따.
벌떡아 너도 샹송 들어보셩~ ^____^*
(태명 '벌떡'이로 정해씀 ㅡㅡ; / 초음파 보는데 배를 튕기며 벌떡 벌떡 거리길래 쿨럭;;)
어디서 찾아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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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햐~ 오랜만에 듣는 샹송이네요. 고등학교 불어공부 하면서 자주 듣던 곡이네요~~너무 유명한곡!!
그나마 '빠로레'는 예양 덕분에 아주 자주 들었었어용. ^^
불어공부? 제2외국어? ^^;
요즘들어 불어 할 껄,, 하는 생각중 ㅎㅎ(독어였음)
전 불어하면 어여쁜 여선생님이 될줄알고 전교생 다합쳐서 50명도 안되는 불어를 했는데 남선생님이었어요..-_-;
제길...ㅋㅋㅋ
오오- 쿵떡이에 이은 벌떡이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랑이 벌떡이 모션(거의 배치기)을 흉내내는거땜에 요즘 아주 웃겨죽는다는. 아오.
으하.. 드류랑 저랑 똑같은 생각을... ㅋㅋㅋㅋ
벌떡이 너무 귀여워요. ㅎ
히히히
ㅎㅎㅎ 요즘 태명들 다 왜 이래..... 예준이 고모는 애 태명이
"덩달이" 래! ㅎㅎㅎㅎ 아이구~
그게 다 쿵떡이의 영향 아니겠어? ㅋㅋㅋ
그나저나 덩달이, 귀엽당. ㅎㅎㅎ
ㅋㅋㅋ 벌떡이..!! 왕왕 귀여워요..^-^
예비엄마들 보면 젤많은 태명이 사랑이, 행복이, 튼튼이.. 이런건데.. 뜻은 좋지만.. 넘 식상하잖아요..ㅋㅋ
벌떡이~~ 좋아좋아잉~~~ >.< // 은정언니 조카될 덩달이~ 도 만만찮게 깜찍한걸요..ㅋㅋㅋ
태명은 이쁘게 짓는게 아니라고도 하고 ㅋㅋㅋ
말했듯이 쿵떡이의 영향~ 후후후 ㅡㅡ+
안 나오네요. 이거 더궁금한데.;;
어랏? 왜 안나오지?ㅡㅡ;
검색하면 동영상 많아요. 검색해보셈~ ^^
영화 아나키스트에서 예지원을 처음봤는데, 거기에서 마이크 앞에서 샹송 부르는 씬이 나와요. 여기는 거기서 그럭저럭이었던 거 같은데, 경스의 한고은과 비슷한 이미지였던가..그것보다는 좀더 나긋거리고 매혹적인 이미지였죠.지금 사무실이라 들을 수는 없지만, 집에 가서 꼭 들어봐야겠슴다. 어느 토크쇼에 나와서 예지원이 술만 마시면 샹송 부르는 취미 있다고 주변에서 막 놀려대던데..참 특이해서 정이 가는 배우랄까요.ㅎㅎ
정이 무지 많이 가는 배우입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이사가신거심???
넹, 그런 셈이에요;;
근래 잘 돌볼 수도 없고 하여 접으려고 했는데, 이글루스 한번 써보려구요. 글 하나 올리는 건 가벼워서 좋네요. 티스토리는 언제쯤 가벼워지려는지. 무거워서 요즘 힘에 부치는 중이었거든요.
하, 그렇다면 RSS 다시 추가 ^^
그나저나 드라마 포스팅이 뜸하십니다 그려~ 호호
그나저나 러쉬앤캐시 송이 이 샹송이 원조였군요. 이 명곡을..ㅠ.ㅠ
으으, 요즘은 최민수 부부가 나와서 광고하던걸요...
봐주기 힘들더라구요. 거 참.
크크..저 무릎팍 도사 보면서 역쉬...예지원이다 했어요.어찌나 엉뚱하던지...ㅋㅋ 올미다 영화도 봤을정도로 저도 팬이었어요.올미다 영화도 괜찮아요.언제 한번 보세요^^ 근데..태명이...정말 재밌네요...^^ㅋㅋ
참참 빠로레빠로레...잘 듣고가요.ㅋㅋㅋ
어? 전 영화보면서 마구 화가 났었다는 ㅡㅡ^
그나저나, 저 동영상 지금 안나오던데... 흠..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