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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곱창매니아인 데양, 아직 블로그에 곱창이야기는 쓴 기억이 없네.
아, 곱창...(큰 숨 한번 쉬고,)
이야말로 미식가의 종착역이라고 오버해가며 예찬하시는 데양.
그래서 더욱 아무데서나 파는 곱창은 먹지 않는다네.
그 맛이 처참할 경우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수가 없어서.
검증되지 않은 곱창집은 쳐다도 안본다네. 후후후.
하여간 그런 데양이 "김명민 단골 곱창집이 있대!!!" 라는 말을 들어버렸으니...
오오오 장군님. 진정 곱창을 좋아하셨단 말입니꽈?
신첩, 이 알수없는 반가움과 동질감에 몸서리가 처질 지경이옵니다으.
아무튼, 갔노라, 먹었노라.
;;;
평 : 외관상 진미관의 그것과 흡사하여 입으로 가져가기 전까지 큰 기대를 하였으나 맛 역시 유사하긴 하되 진미관 곱창의 고소함과 그 알수없는 깊이감(?)을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더라.
할수만 있다면, 울 장군님께 진미관의 곱창맛을 함 보여드리고프구나 ㅜㅠ
하루가 멀다하고 그 곱창집을 들르신다 하니 이 어찌 안타깝지 않을쏘냐...
결국은 그래서 더욱 진미관이 생각나 버렸다는 말씀.
이게 아마 진미관을 처음 갔을때 찍은 사진. 3인분.
몇년도지? 가격이 아마 만원 근처하던때였을거야.
요즘 ㅡㅜ 마지막으로 간 큰언니의 제보에 따르면 1만9천원 ㅜㅠ
밤이고, 노상인지라 사진 퀄리티가 저따위지만, 아이고 냄새 생각나 침 고이네.
오늘따라 비도 추적추적;;
겨울이 오면 더욱 나를 괴롭히곤 하던 그 기억속의 맛과 냄새.
조만간 가야게써. ㅡㅡ+
곱창매니아인 데양, 아직 블로그에 곱창이야기는 쓴 기억이 없네.
아, 곱창...(큰 숨 한번 쉬고,)
이야말로 미식가의 종착역이라고 오버해가며 예찬하시는 데양.
그래서 더욱 아무데서나 파는 곱창은 먹지 않는다네.
그 맛이 처참할 경우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수가 없어서.
검증되지 않은 곱창집은 쳐다도 안본다네. 후후후.
하여간 그런 데양이 "김명민 단골 곱창집이 있대!!!" 라는 말을 들어버렸으니...
오오오 장군님. 진정 곱창을 좋아하셨단 말입니꽈?
신첩, 이 알수없는 반가움과 동질감에 몸서리가 처질 지경이옵니다으.
아무튼, 갔노라, 먹었노라.
;;;
평 : 외관상 진미관의 그것과 흡사하여 입으로 가져가기 전까지 큰 기대를 하였으나 맛 역시 유사하긴 하되 진미관 곱창의 고소함과 그 알수없는 깊이감(?)을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더라.
할수만 있다면, 울 장군님께 진미관의 곱창맛을 함 보여드리고프구나 ㅜㅠ
하루가 멀다하고 그 곱창집을 들르신다 하니 이 어찌 안타깝지 않을쏘냐...
결국은 그래서 더욱 진미관이 생각나 버렸다는 말씀.
이게 아마 진미관을 처음 갔을때 찍은 사진. 3인분.
몇년도지? 가격이 아마 만원 근처하던때였을거야.
요즘 ㅡㅜ 마지막으로 간 큰언니의 제보에 따르면 1만9천원 ㅜㅠ
밤이고, 노상인지라 사진 퀄리티가 저따위지만, 아이고 냄새 생각나 침 고이네.
오늘따라 비도 추적추적;;
겨울이 오면 더욱 나를 괴롭히곤 하던 그 기억속의 맛과 냄새.
조만간 가야게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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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창곱창~ 진미관 삭제 Trackback fromstephany's 2008/04/08 11:16
이 스킨 제작하신분;;의 블로그에서 놀다가... 곱창 발견!! 맛있어 보인다!! 게다가 길똥!!!! 서울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구석져있는 우리동네에서 가깝다 ㅋㅋ 절친이자 동네친구인 모양은 곱창을 안드셔서 ㅠㅠ 당장은 못가고..;;;;; 뭐 여차저차해서 지난 토요일에 다녀왔는데 느무느무 맛있다.. 꽉 들어찬 곱에 감동백배 음하하... 데이지님 무한감솨드려요 -0- 숨도 안쉬고 먹고 왔어요.. 으하하 위치정보는.. 길동사거리에서 상일ic 방면으로 주유소..
- 데이지의 생각 삭제 Trackback fromdaisy's me2DAY 2008/07/01 17:49
곱창은 무조건 진미관
곱창은 교대 근처 거북곱창만 주로 다녔는데요.그나마 거리가 멀어 자주 가지도 못했지만..
진미관도 맛있나요?
거북곱창도 양호한편이지만, 진미관에는 못미치는 아쉬운 맛이라고나 ^^
흐억~ 맛나것네요~~ 곱창먹어 본지 좀 됬는데..조만간 한번 땡기러 가야겠어요~ㅋㅋ
즐 곱창~
아악 진미관..ㄷㄷ
내 곱창인생 최고의 곱창.. 아악 명민좌.....ㄷㄷㄷㄷㄷ
가자 가자~
아즈씨 보고싶고나 ㅎㅎㅎ
저도 곱창 좋아하는데..
저번에 TV에서 본 기억 나네요~ 김명민씨가 영화 홍보차 다른 배우랑 단골 곱창집에서 만났던..
근데 진미관은 어디에요? 한번 찾아가보고 싶은걸요~~~
진미관 위치는 강동구 길동이옵니다.
접근이 좀 어렵지용~ ^^
진미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없나요? ^^;;
지식인 아저씨한테라도 물어봐야겠네요
자세한 정보 별로 없을거에요 ^^;
허름하고, 작고, 서비스도 사실(?)별로고, 곱창 아는척 하다가 아저씨한테 혼나고,,,
오오, 찾아보니 포스팅하나가 맨위에 두둥 뜨는군요.
(그나저나, 자세한 포스팅 하기싫은 이유는 무얼까요? ㅎㅎㅎ)
고...고...곱창!!!!!!꺄악입니닷...조만간 저도 먹으러 가야겠어요.사실 저번주부터 동네에 웬 곱창집이 생겼길래 먹어야지먹어야지 하면서 이렇게 시간이 안되어 미루고 있네요.곱창에 소주...크흐...^_^ 아참...데이지님...은...소주는 좀만 참으시궁.^^;;;
곱창에 소주를 못먹어 슬프옵니다. ㅜㅠ
제 원래 이름이 daisy였는데 쩝.
바꿨죠,
흥신 선생님 알아요?
그 쌤이 자꾸 돼지라 놀려서
하여튼 곱창 먹고 싶당.....
제가 아는 분 중에는 흥신선생님이란 분은 없구요,
데쥐, 떼지 라고 부르는 이들은 좀 있지만 감히 pig라고 하는 간이 배밖으로 나온 인간(ㅡㅡ+)은 아직 없습니다.
그나저나, 닉이 아니라 이름이 daisy 이신가보네요? ^^
진미관......그동안 유명하다는 곱창집은 다 다녀봤어도...
끓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다시 진미관을 향했다는.......^^;;
제 말이 그말!! 유명한곳을 가면 갈수록 진미관이 더 가고 싶어지더라구요. ^^;
그런분을 또 뵈다니 이 아니 반가울수가!! ^^
헉 한번도 못가봤는데....
곱창 정말 좋아하는데, 이제는 멀어질 수 밖에 없는 그 이름..곱창..ㅠ
태터 스킨 살펴보다가 포스팅 발견해서 글 남깁니다 ^^
한번도 가보진 않았는데, 저희집에서 10분거리에 있군요!!!
곱창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지라, 가볼 것 같습니다.
정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