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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cal.naver.com/nboard/read.php?board_id=li_hottalk&nid=16801
이 글을 보니, 심히 그 맛이 궁금하여... 점심 맛나게 먹고 왔는데도 입에 침이 고이네.
육개장+칼국수= 육칼!
괜찮아 보이는데, 궁금한 건 맛이라는.. ㅡㅜ
집에서 해먹어 보고 싶기도 하지만, 육개장도 안 끓여본지라. 쩝;;
그.리.고,
[육칼] 이라는 다소 엽기스러운 어감의 이름을 보니 먼 옛날 우스갯 말이 생각나네.
같은과 선배중에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별명을 거느린(다른 별명도 숱하게 많으므로) 분이 한 분 계셨는데,
애들 이름 갖고 장난치기 등등 으로 술자리나 수업 전후 많이도 웃겨주던 사람.
어느날 어떤 상황인지는 기억이 안나고, 강의실 앞 칠판구석에 써있던 영문장 때문에 자지러졌던 기억.
Don't Shake Six Box!!!
갓 등교하신 데양에게 동기 하나가,
'저거 좀 봐, 저게 뭔 뜻이게?'
'돈 쉐이크 식스박스? 식스박스가 뭔데???'
'육갑, [육갑 떨지 마]야'
푸하하하하하하;;
이 글을 보니, 심히 그 맛이 궁금하여... 점심 맛나게 먹고 왔는데도 입에 침이 고이네.
육개장+칼국수= 육칼!
괜찮아 보이는데, 궁금한 건 맛이라는.. ㅡㅜ
집에서 해먹어 보고 싶기도 하지만, 육개장도 안 끓여본지라. 쩝;;
그.리.고,
[육칼] 이라는 다소 엽기스러운 어감의 이름을 보니 먼 옛날 우스갯 말이 생각나네.
같은과 선배중에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별명을 거느린(다른 별명도 숱하게 많으므로) 분이 한 분 계셨는데,
애들 이름 갖고 장난치기 등등 으로 술자리나 수업 전후 많이도 웃겨주던 사람.
어느날 어떤 상황인지는 기억이 안나고, 강의실 앞 칠판구석에 써있던 영문장 때문에 자지러졌던 기억.
Don't Shake Six Box!!!
갓 등교하신 데양에게 동기 하나가,
'저거 좀 봐, 저게 뭔 뜻이게?'
'돈 쉐이크 식스박스? 식스박스가 뭔데???'
'육갑, [육갑 떨지 마]야'
푸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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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상상되는 맛이 좀;;;
좋을거 같은데,, 육개장 사발면도 있고 ㅎㅎㅎ
캬캬... 육회(six times)에 이은 육갑 ^^;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미쳐미쳐...
언니 우리과엔 한동안 "Don't turn a horse!"라는 표현이 유행했었어요.ㅋ
말 돌리지마~! ㅎㅎㅎ
프흡; 못지않구려~ ^^;
워메...감질만 나네요.. 침 쥘쥘..ㅠ_ㅜ
아,,, 저거 언제 먹죠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