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개성을 상실하게 된다는 것에서,
너무도 안타까운거 아닌지.

강양의 경우는 정말 심하게 슬프다.
그 구강구조로 인한 튀어나옴이 자신에게는 어쩌면 컴플렉스였을까?
하지만 난 그게 좋았다고.
도전적이고 모험적으로 보이며 때로는 익살스럽게도 보이는,, 정말 강양만의 모습이었는데.

바뀐얼굴은,, 강양이 아니야 ㅡㅜ

차후 행보가 궁금해지오.
사람이 바뀐건 아니니, 그 포스가 어디 가지는 않겠다만.

우쨌든간에,
아무리 이뻐진다고 해도(이뻐진걸까??@@), 자연미를 포기하는건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 듯.


원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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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뜨, 나도 눈 수술하고싶다.

=3333333
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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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야 2006/04/20 09:57

    머~! 까이꺼 이뻐진다는데.... 음훨훨~! 누나는 이쁘니간 신경꺼욤~! ^^

    • BlogIcon 쥔장 2006/04/20 10:29

      흠,, 그럴까 그럼? 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