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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회 임산부의 날이라는군.
그런날이 있는줄도 몰랐네.
게다가!!!!!!!! 수요일이자나??????????
근데, 왜? 임산부 쉬라는 말 안하는건가요??? ㅡㅜ
흑.
역시나 출근하기 너무 싫었던, 또다른 수요일.
으으 수요병이라는게 생길것만 같아.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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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달력 보셨어요? 삭제 Trackback fromALEX' COMMONPLACE 2008/01/09 15:35
12월의 셋째주 주일입니다. 벌써 12월인 것도 아쉬운데 (한편으론 놀라움~!) 게다가 셋째주네요. 두 주만 더 지나면 '엊그제 시작했던' 2007년도 막을 내리게 되네요. 한해동안 뭘 하고 살았는지 원.. 쩝!! 예배를 드리러 갔는데, 예배중에 2008년도 재직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여전히 '필리핀 한인교회 집사' 로 임직이 되었는데 염려가 더 앞서네요. 잘 감당할 수 있을지 말이죠. 지난 한해동안 그냥 날로 먹는 집사였었거든요. ㅡㅡ;;..
전 하루하루가 출근하기 싫..;;;
전,, 출근은 좋은데,,
출근을 해야, 쉬는날의 묘미가;; ㅎㅎㅎ
작년 임산부의 날에는 가까운 공원 야외 음악당에서 행사도 했었는데..
올해는 조용하네요.
임산부가 아니라 관심이 시들해져 모르고 지나쳤는지도;;
아마, 이 사무실 인원들중(50여명) 어제가 그런날이라는걸 아는 사람 10%도 안된다는거에 쌀한섬 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