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윤도현 러브레터에 나와서 부른 장면을 퍼왔다네.
마지막 출연자였고, 앵콜송이었슴.
이유가 아마 '안 부르면 서운할 거 같아서,,,'였나? '안 부르면 다리 뻗고 못 잘거 같아서,,,' 였나?

암튼 심야에 이 장면때문에 노래방 가고 싶어졌었다네.
노래방 기계를 하나 사든가 해야,,, 아, 동네 시끄러워 안되겠구나. 목청은 좀 크냐;; ㅡㅡ;



늘 라됴와 MP3로만 듣다가 직접 부르는것은 처음이었어.
사실 볼 일이 없지. 러브레터 아니면. ㅡㅡ;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는 가사가 정말 맘에 안 들었었는데,, 청승도 적응이 되누나. ㅎㅎ
하여간, 생각나면 가끔 보려고 스크랩! ^^;

그나저나 은미온뉘, 풍채가 좋아지셨수다.
세월이 비껴갈 수야 없다마는 그래도 광석이 횽 얘기할때의 반짝반짝 하던 눈빛은 일견 그때로 돌아간 듯 하와 ... 아,, 광석이 횽. ㅡㅜ
훌쩍;;

'Favorite Things'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rry Potter Boxed Set  (14) 2007/10/26
김치를 사먹다.  (9) 2007/10/22
애인... 있어요 - 이은미  (0) 2007/10/22
뉴욕에서 - 이상은  (2) 2007/10/19
이은미, 이상은,, 고마워요.  (6) 2007/10/17
가을나무의 고백 - 여행스케치  (0) 2007/10/17
posted by Daisy
http://daisy.pe.kr/trackback/489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