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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세살이
진짜, 돈 싹싹 긁어모아, 대출이라도 받아, 코딱지 만한 곳이라도 [내집]을 사야하는가?
하는 생각이 고개를 쳐들기 시작했다.
이렇게,,, 내집, 내집,,, 외치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일원이 되기 시작하는건지... 휴유유유유유 ㅡ,.ㅡ
# 정밀초음파
지난 목요일 정밀초음파 예약일이어서 오전근무만 하고 신랑이 픽업하여 병원으로 갔건만,
벌떡이가 도와주질 않아 초음파 실패.
이노무자슥 뒤로 돌아있는 자세라서 정밀초음파가 불가능하단다.
검사실을 나와 이리저리 걸어다니다가 옆으로 누워있다가,, 해가며 다시 두번이나(총 3번) 재진했건만,,, 마지막에 겨우 얼굴만 조금 보여주고... 췟.
그래서 '정상으로 보이긴 하는데 한두푼도 아니고 비싼돈주고 하는건데 제대로 봐야되지 않겠어요? 시간 되시면 다음에 다시 보는걸로 하죠?^^" 라는 닥터말에 그러기로 하고 다음주로 예약하고 나왔다.
정밀 볼때 입체도 좀 보여주기도 하고, 운좋으면 성별도 알수 있다 해서 나름 많이 두근두근 했건만,, 다시 한주 기다려야 겠네. 짜슥. 비싸게 굴기는. 쩝;
# 정약용 묘 (다산 유적지)
(정확히는 그 유적지 옆 강가)
물가를 걷고파 간만에 들러보았는데, 이제 주말엔 사람 너무 많다.
근데, 앗.,. 모닥불 매점 없어진거다. >,.<
보아하니 서너개 있던 물가 매점 전부 철거했네.
모닥불 + 올드 가요 틀어주던 그 가게 없어진거 너무 아쉽다.
얼마전 바로 옆가게에 어울리지도 않게 왠 라이브를 노상에서 시끄럽게 해대더니 신고 들어간거 아냐? ㅡㅡ+
에잉.
양평이나 청평쪽 놀러다녀오다 들르기엔 딱 좋았는데 안타깝다.
커피믹스지만 단돈 천원에 커피랑 음악이랑 모닥불까지 제공하던 ['봉주르'도 부럽지 않은 가게]였건만.
어딘가로 옮겨서 하고 있는듯 주인 휴대폰 번호가 적혀있었다만,,, 다음기회에...
일단은 그 장소가 아니면 의미가 ㅡㅜ
군밤이랑 커피파는 트럭의 털보아즈씨에게서 군밤이랑 커피 사서 조금 걷고,,
'두물머리 갈 걸 그랬나?' 하며 조금 시간 보내다가 차 더 막히기 전에 가자 하여 친정집으로...
엄마가 구워주는 삼겹살 먹고, 새로담근 물김치 한통 얻어서 돌아온 일욜.
#...
프로젝트 사무실에 싫은 사람이 생겨서 큰일이다.
목소리도 싫고, 얼굴은 더 싫고, 심지어 걸음걸이까지 싫다.
기도해야게따.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
진짜, 돈 싹싹 긁어모아, 대출이라도 받아, 코딱지 만한 곳이라도 [내집]을 사야하는가?
하는 생각이 고개를 쳐들기 시작했다.
이렇게,,, 내집, 내집,,, 외치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일원이 되기 시작하는건지... 휴유유유유유 ㅡ,.ㅡ
# 정밀초음파
지난 목요일 정밀초음파 예약일이어서 오전근무만 하고 신랑이 픽업하여 병원으로 갔건만,
벌떡이가 도와주질 않아 초음파 실패.
이노무자슥 뒤로 돌아있는 자세라서 정밀초음파가 불가능하단다.
검사실을 나와 이리저리 걸어다니다가 옆으로 누워있다가,, 해가며 다시 두번이나(총 3번) 재진했건만,,, 마지막에 겨우 얼굴만 조금 보여주고... 췟.
그래서 '정상으로 보이긴 하는데 한두푼도 아니고 비싼돈주고 하는건데 제대로 봐야되지 않겠어요? 시간 되시면 다음에 다시 보는걸로 하죠?^^" 라는 닥터말에 그러기로 하고 다음주로 예약하고 나왔다.
정밀 볼때 입체도 좀 보여주기도 하고, 운좋으면 성별도 알수 있다 해서 나름 많이 두근두근 했건만,, 다시 한주 기다려야 겠네. 짜슥. 비싸게 굴기는. 쩝;
# 정약용 묘 (다산 유적지)
(정확히는 그 유적지 옆 강가)
물가를 걷고파 간만에 들러보았는데, 이제 주말엔 사람 너무 많다.
근데, 앗.,. 모닥불 매점 없어진거다. >,.<
보아하니 서너개 있던 물가 매점 전부 철거했네.
모닥불 + 올드 가요 틀어주던 그 가게 없어진거 너무 아쉽다.
얼마전 바로 옆가게에 어울리지도 않게 왠 라이브를 노상에서 시끄럽게 해대더니 신고 들어간거 아냐? ㅡㅡ+
에잉.
양평이나 청평쪽 놀러다녀오다 들르기엔 딱 좋았는데 안타깝다.
커피믹스지만 단돈 천원에 커피랑 음악이랑 모닥불까지 제공하던 ['봉주르'도 부럽지 않은 가게]였건만.
어딘가로 옮겨서 하고 있는듯 주인 휴대폰 번호가 적혀있었다만,,, 다음기회에...
일단은 그 장소가 아니면 의미가 ㅡㅜ
군밤이랑 커피파는 트럭의 털보아즈씨에게서 군밤이랑 커피 사서 조금 걷고,,
'두물머리 갈 걸 그랬나?' 하며 조금 시간 보내다가 차 더 막히기 전에 가자 하여 친정집으로...
엄마가 구워주는 삼겹살 먹고, 새로담근 물김치 한통 얻어서 돌아온 일욜.
#...
프로젝트 사무실에 싫은 사람이 생겨서 큰일이다.
목소리도 싫고, 얼굴은 더 싫고, 심지어 걸음걸이까지 싫다.
기도해야게따.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
애기 가졌을때 누구 너무 싫어하면 그 사람 닮는 다던데 =_=;;;
ㅋㅋㅋ 그나저나 '벌떡이'가 그날은 사진빨을 안받는 날이라 거부했나 보네요..:D
그르니까요. ㅎㅎ 신경꺼야되는데 자꾸 옆에 와서 깔짝거려가지구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