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하니 생각나네.. 도대체 신혼여행 사진은 언제 정리하냐? 골라서 인화해서 앨범으로 만들고, 명색이 이제 (허섭해도)블로거인데 포스팅도 좀 하고,,,, 그래야.. 쿨럭;; 그러니까 도대체 언제???
드류양 덕분에 먼 기억속의 콧물맛이 생각나 버렸어. 남들도 기억하고 있으려나? 설마 안 먹어본 사람 있어? 일부러 입으로 먹지 않아도 콧물 들이키면 맛이 느껴지곤 했는데... 나만 그래? ㅡㅡ^
임신 25주... 중간점검 포스팅이라도 함 해볼까? 어찌되었건 인생 최초의 (신비로운)경험인데. 음. 그래야게따.
지난 주말에 아버님댁에 보일러,,ㅡ,.ㅡ 아니 컴퓨터 놔드리고 왔다. 완전 초초 컴맹이신데 사업상 사용하시겠다며 팩스달린 복합기까지 집에 설치해달라시더군. 담주부터 석달간 교육받으러 가신다는데,,,, 그저 화이팅입니다요~ (고스톱 하는 법이라도 알려드리고 왔어야는데 ㅡㅡ;)
하여간 본체는 신랑이 사용하던걸 새로 세팅한거라,,,, 지금 집에 컴터가 없다는 사실.
아니, 그래서 이야기의 본질은 "컴터를 사야한다는 것" 쿠하하하하. 견적뽑기의 심해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얼추 사양은 맞춰봤다. 지른다는 희열과, 돈나간다는 슬픔간의 이 괴리. ㅋㅋㅋㅋㅋ
내가 콧물을 빨아 먹었다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듯한ㅎㅎㅎ
맞아요, 꼭 입으로 먹지 않아도 맛을 느낄 수가 있죠.
(여기서 더 나아가면 넘 더러운 말이 나올 것 같아서 cut-)
콧물의 관한 더러운 얘기,,, 무궁무진하지... ㅋㅋㅋ
요즘 컴터들이 워낙 저렴해서요 :) 고사양으로 맞추지만 않는다면야 뭐...ㅎㅎ
근데 진짜 허니문 사진은 언제 보여주실껀가요..이제 겨울인데 -ㅅ-ㅋㅋ
3D 그래픽 돌려야는지라 쩝;;
그래도 예전처럼 몇백씩 하지는 않으니 ㅎㅎㅎ
사진은 =33
오늘 웃자구요에 지름신 금지였는데...
좋은 고사양 PC로 지르옵소서... ^^
ㅎㅎㅎ 봤지요 그거. 늘 웃고 있어요.
고사양 PC 좋지요~ ^__^
하긴, 인터넷 쇼핑몰 둘러봐도 30, 40만원 짜리 PC들도 사양이 제법 되던걸요. 애드센스 수익금으로 충당하셔도 될 듯 :)
에드센스 핑계로 돈이 더 많이 나가는거 같아요. ㅎㅎㅎ
지인 하나 -_-b
한 명이 아니고 하나라고 표현하는 표현력!!
^^;
저도 은근히 허니문 사진이 궁금해지는데요?ㅎㅎ
뭐, 언젠가는... ( ,,) ( '')
데이지님 특유의 재밌는 표현이 들어있는 포스트 잘 봤습니다^^*
별말씀을... ^^;
근데 특유의 표현이라;;; 흠...
데이지님의 스킨 잘쓰고 있답니다..ㅎㅎ^^여러가지 삶에 관한 정보들이 많네요..저도 언제 이 느린컴퓨터 부터 바꿔야겠습니다..ㅡㅡ;
네 반갑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초대했습니다.
님, 블로그 우측상단 메일주소로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아직 서툴러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답니다.^^
ㅋㅋ 쓰고보니 미투데이.. 흐흐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