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뎃 하라고 알려주신 분,, 고마워서 댓글 달려는데 글 지우셨네요.
안그래도 이넘이 파워가 나갔다 들어오는게,, 이게이게 정상인가? 궁금했었는데 딱! 필요한 말씀을!!
근데, 기다려도 다시 (댓글)달리지도 않고 ㅡㅡ^
우쨋든 드리고픈 말씀은 "감사하다고!!" ^^* 씨익~
++++
요즘 너무 지르는게 아닌가 싶지만, 안 살수도 없고. ㅡㅜ
인텔 코어2듀오 E6750에 램2기가 넣고, 라데온 2600XT 기준.
다나와 견적,
최저가 72만원정도, 평균가 76만원쯤.
모 사이트에서 견적가 77만.
실제 구입은 테크노마트 아버님 모니터 구입했던 곳으로 가서 뽑아온 저 위 견적 3개 오픈하고,
아저씨 처음엔 반갑게 맞아주시더니,
견적 뽑으면서 원가 노출되고 점점 우울해하신다.
'무조건 싸게 하려는건 아니구요, 적절히 맞춰서 자알~ 해주시면 되요 ^^*'
'아 네~ ^^*'
그래픽카드 없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3만원 정도 업),
파워는 어드바이스대로 마이크로닉스껄로 바꾸고(5천원 정도 다운),
최종결정가 79만원.
그래픽카드 업 했으니 그정도면 상당히 양호.
조립비(2만원) 포함.
잠깐 서서 보드랑 그래픽카드 뜯고 조립하는걸 봤는데,
어머 보드가 왤케 이뻐?
완전 파~랑!!!
그래픽카드는 또 완전 빠~알강.
아니 지들이 그렇게 이뻐서 어쩌겠다는거야. ㅎㅎㅎ
'케이스 왼쪽을 아크릴로 짜 넣어야게따. 그치? 쟤네들 어떻게 시커먼 케이스에 가둬두니? ㅋㅋㅋ'
신랑이랑 농담질 하노라니, 조립하면서 턱으로 옆 구석을 가르키며 60만원짜리 누드?케이스 보여준다.
헉! 60이면 내 놋북을 바꾸게쏘~~ ㅎㅎㅎㅎㅎ
토요일에 맞추고, 일요일 가서 찾음.
현찰박치기로 돈을 건네는데도 사장님 표정 별로 안좋다. ㅎㅎ 왠일이니.
뭐 하나 더 뺏어올까 했는데, 농담도 안 먹힌다.
쩝;
엄마집으로 잠시 가 있는데, 저녁도 안 먹고 집에 가자고 한다.
하긴 나라도 궁뎅이가 들썩거리겠다.
충분히 이해해.
집으로 돌아온 신랑, 이리저리 세팅하고 윈도우 업그레이드 하고 어쩌고 새벽3시에나 침대로 오더라.
에혀... 좋겠다.
왜 내꺼라는 기분이 안들고, 신랑꺼라는 기분이 드는건지. @@
그나저나, 노트북 바꾸고 싶다.
사장님~ 노트북 좀 바꿔주세요 ㅜㅠ.
이 사양으로 디자인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거에요.
아니, 놋북으로 디자인하는 사람부터가 저밖에 없긴 하지만 ... 흑흑;;;
(그래도 놋북이 좋다만 ㅡㅡ^)
안그래도 이넘이 파워가 나갔다 들어오는게,, 이게이게 정상인가? 궁금했었는데 딱! 필요한 말씀을!!
근데, 기다려도 다시 (댓글)달리지도 않고 ㅡㅡ^
우쨋든 드리고픈 말씀은 "감사하다고!!" ^^* 씨익~
++++
요즘 너무 지르는게 아닌가 싶지만, 안 살수도 없고. ㅡㅜ
인텔 코어2듀오 E6750에 램2기가 넣고, 라데온 2600XT 기준.
다나와 견적,
최저가 72만원정도, 평균가 76만원쯤.
모 사이트에서 견적가 77만.
실제 구입은 테크노마트 아버님 모니터 구입했던 곳으로 가서 뽑아온 저 위 견적 3개 오픈하고,
아저씨 처음엔 반갑게 맞아주시더니,
견적 뽑으면서 원가 노출되고 점점 우울해하신다.
'무조건 싸게 하려는건 아니구요, 적절히 맞춰서 자알~ 해주시면 되요 ^^*'
'아 네~ ^^*'
그래픽카드 없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3만원 정도 업),
파워는 어드바이스대로 마이크로닉스껄로 바꾸고(5천원 정도 다운),
최종결정가 79만원.
그래픽카드 업 했으니 그정도면 상당히 양호.
조립비(2만원) 포함.
잠깐 서서 보드랑 그래픽카드 뜯고 조립하는걸 봤는데,
어머 보드가 왤케 이뻐?
완전 파~랑!!!
그래픽카드는 또 완전 빠~알강.
아니 지들이 그렇게 이뻐서 어쩌겠다는거야. ㅎㅎㅎ
'케이스 왼쪽을 아크릴로 짜 넣어야게따. 그치? 쟤네들 어떻게 시커먼 케이스에 가둬두니? ㅋㅋㅋ'
신랑이랑 농담질 하노라니, 조립하면서 턱으로 옆 구석을 가르키며 60만원짜리 누드?케이스 보여준다.
헉! 60이면 내 놋북을 바꾸게쏘~~ ㅎㅎㅎㅎㅎ
토요일에 맞추고, 일요일 가서 찾음.
현찰박치기로 돈을 건네는데도 사장님 표정 별로 안좋다. ㅎㅎ 왠일이니.
뭐 하나 더 뺏어올까 했는데, 농담도 안 먹힌다.
쩝;
엄마집으로 잠시 가 있는데, 저녁도 안 먹고 집에 가자고 한다.
하긴 나라도 궁뎅이가 들썩거리겠다.
충분히 이해해.
집으로 돌아온 신랑, 이리저리 세팅하고 윈도우 업그레이드 하고 어쩌고 새벽3시에나 침대로 오더라.
에혀... 좋겠다.
왜 내꺼라는 기분이 안들고, 신랑꺼라는 기분이 드는건지. @@
그나저나, 노트북 바꾸고 싶다.
사장님~ 노트북 좀 바꿔주세요 ㅜㅠ.
이 사양으로 디자인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거에요.
아니, 놋북으로 디자인하는 사람부터가 저밖에 없긴 하지만 ... 흑흑;;;
(그래도 놋북이 좋다만 ㅡㅡ^)
'Favorite Thing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터군이 왔다. 두권만... ㅡㅡ; (12) | 2007/11/12 |
|---|---|
| 돌아보면 靑春(청춘) - DJ DOC (8) | 2007/11/08 |
| PC 장만 (18) | 2007/11/05 |
| 박선주 - Dreamer (6) | 2007/11/03 |
| 아욱국을 끓여먹다. (10) | 2007/11/02 |
| 건면세대 '청국장' (10) | 2007/11/01 |
ㅎㅎㅎ 데이지님~ PC 바꾸신거 축하드립니다. ^^ 근데 남편분거 같이 느껴지신다니... ^^;
저도 컴퓨터를 바꾼지 오래되어서 몰랐는데... 요즘은 케이스 안에 들어가는 것들도 저렇게 화려하군요~ ㅎㅎ
축하까지야...ㅎㅎㅎ
간만에 조립PC 뽑자니 머리가 아푸더만요 ^_^
ㅇㅎㅎ
노트북으로 디자인...
노트북에 최적화된 디자인 뽑아주시면 되죠 뭐 ^^;;;;
아, 작업은 CRT 연결해서 하죵. ^^
와~ 왕샤방 좋네요. :) 진짜 컴터는 날로갈수록 싸지는것 같아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심껏 하자면야 한도 끝도 없던걸요... ㅡㅡ^
요즘엔 진짜 인터넷에서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더라구요. 저는 문서작업을 주로 하는터라 그리 높은 사양의 PC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애인과 함께 종종 고사양의 PC 게임을 즐기는터라 몇 달 전에 2대를 구입했는데 그냥 갔을 때와 견적 뽑아서 갔을 때가 가격이 하늘과 땅차이던걸요. ^^;
두대를 한꺼번에, 오오 ^^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어야 그분들도 먹고살죠. 히힛.
새 PC를 맞을 때 설레임... 참 말로 하기 어렵죠 ^^
그쵸, 저도 노트북 처음 맞이했던 날이 기억나네요... 아흠;;
저도 데스크탑을 바꾸고 싶은데...잘 쓰지도않고....노트북을 지르는 바람에.,.돈이 딸려요..^^
부럽네요.
노트북 지른게 더 부러워요. >,.<
저도 컴터를 바꾸려고 고민중인데 고달픈 하숙생이라 방학 때 알바를 해야 새 컴터를 가질 수 있게 될 거 같습니다. 거의 구매욕구가 절정에 다다른 이 때 이 글을 보니 더 부럽네요ㅠㅠ
데이지님 스킨 받아서 쓰게 되면서 종종 들르던 차에 이 포스트는 댓글을 안 달수가 없네요. 스킨 조금 수정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포스팅이 한줄기 뽐뿌가 되었다니, 기쁘기 그지없사와요~ ^^ 호호호
엇, 전 안 지웠는데 댓글이 없어졌네요... 어디갔을까요.. ㅠ.ㅠ
궁금증 해결됐다니 다행이네요...힛...
헉, 그럼 그 글이 어디 갔답니까? @@
아무튼 바이오스 업뎃은 덕분에 성공적으로 했어요. ^^
6750오버는 좀 두고본 후에 ^^;
그러게요. 그리 이뻐서 어쩐다는건지..^^ 조만간 먼지가 찰텐데.. 휴~ 저거 자꾸 청소하기도 벅찹니다.
제 아이맥도 청소해야 할텐데.. 이거 너무 곤혹스러워요.
케이스 앞쪽 공기 흡입구에 먼지필터가 있더라구요.
그나마 좀 낫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한번 닫은 케이스는 일년은 버텨야;;; 쿨럭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