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 날씨 위젯에 막 후둑후둑 비가 와서, 너무 이뻐서 상단으로 옮겼는데, (눈오는 날엔 내 블로그에도 눈이 막 올 거 아니냐고!!!!!), 그새 비 그쳤다. 털썩! ㅡㅡ;
- RSS 버튼 새로 만들고, 무의미한 내 블로그 버튼은 빼고, 한RSS 추가하기 버튼 만들어서 넣었다.
조금 새끈한 느낌? 아니, 어쨋든 지겨웠던 밍밍한 버튼 버려서 속이 시원.
- 벌떡이는 벌순이인듯.
이 험한 세상, 부조리한 사회, 으르렁대는 정글속에 또 하나의 여성을 내어 놓는다는게 너무도 두렵지만!
나는야 아들보다 딸이 좋다네!!!!
시아부지! 쏘리에요~ 움하하.
- 어느새 8개월에 접어들었다.
배는 부쩍 커지고 늘 저려오던 오른손가락 몇개는 오히려 증세가 잦아들고, 아침에 일어나기 늠후 싫고, 먹는것에 대한 집착도 줄었다.
이제 체력 키우면서 쑴풍낳기 프로젝트에 돌입해야겠다.
아 남자들이여, 그대들은 거저 사는것이요~~~
- 주말에 차 견적떼러 가야지.
차종에 대해 목하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검색에 검색에 검색을 한 결과, Transform 으로 결정! 탕탕탕!!!
- 얼렁 대선 끝나야 저 면상을 안보지...... 라고 생각하다가,
헉 대선 이후에도 봐야하는 상황이 되면 어쩌냐???????????? 에 생각이 미쳤어. 아아아아아 최악 ㅡㅜ
키우다 보면 아들보다는 딸이 훨씬, 훨씬 재미있습니다~~ 하는 짓도 얼마나 이쁜데요. 딸이 최고에요~ ㅋㅋ(푼수쟁이 딸 아빠~)
ㅎㅎ 네~
아하..어여쁜 공주님이시군아.. 이거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어느덧 8개월째 네요..:)
이제 배가 정말 불러서는...너무 힘드실꺼 같아요..
어여쁠지 아닐지는 시간이 대답해줄테고요,,,ㅎㅎㅎ
아 정말 힘들기는 해요~ ^^
어머, 벌써 8개월이예요??
벌떡이가 벌순이라니 왠지 반갑~ ㅎ
울 이현이는 황룡이었다가 황순이 됐었는데 ㅋㅋ
그나저나 transform이라니~ 부러워요...우리도 문짝 좀 많이 달린 차 샀으면 ㅜㅜ
세월이 너무 빨라 숨이 차오~ ^_^
오홀 드뎌 알게 되었네요^^;;;
저도 공주님이 좋은데...
네~ 딸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