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멀고도 먼 옛날 어느날인가, 잠실 지하철역을 벗어나기 직전에 있는 작은 매점 아저씨가 알려준
'치즈박힌 소세지 먹는법'. ^^
당시엔 맥스봉은 없었고 천하장사 소세지 치즈송송(?) 버전이 있었는데, 너무 출출해 하나 샀더니만,
'이건 이렇게 먹어야 돼!' 라며 친히 전자렌지에 돌려주셨던 아즈씨.
그때 그 전자렌지 돌린맛에 반한 후로는 이런 치즈 송송 버전은 항상 이렇게 먹고 있다. ^^;
요즘은 천하장사 치즈송송(?)버전 없나?
하여간 요즘 맥스봉으로 먹곤 하니, 대강 3단계로 먹는법을 정리하면!
별거 아닌거 같지만, 뜨거운 소세지와 늘어지게 녹은 치즈맛은 그냥 먹는 소세지의 맛과는 천지차이 후후후.
가끔 출출할때 뜨끈하게 데워먹으면 훌륭하다네~ ^^
웰빙 식품은 아니겠지만서도. 쩝;
'치즈박힌 소세지 먹는법'. ^^
당시엔 맥스봉은 없었고 천하장사 소세지 치즈송송(?) 버전이 있었는데, 너무 출출해 하나 샀더니만,
'이건 이렇게 먹어야 돼!' 라며 친히 전자렌지에 돌려주셨던 아즈씨.
그때 그 전자렌지 돌린맛에 반한 후로는 이런 치즈 송송 버전은 항상 이렇게 먹고 있다. ^^;
요즘은 천하장사 치즈송송(?)버전 없나?
하여간 요즘 맥스봉으로 먹곤 하니, 대강 3단계로 먹는법을 정리하면!
- 맥스봉 치즈맛 70g(보통 천원) 짜리를 산다.
35g(일반적으로 많이들 먹는 사이즈) 도 무방하긴 하나 치즈맛이 덜 느껴짐.
- 전자렌지에서 30초간 돌린다.
- 맛있게 먹는다.
끝.
별거 아닌거 같지만, 뜨거운 소세지와 늘어지게 녹은 치즈맛은 그냥 먹는 소세지의 맛과는 천지차이 후후후.
가끔 출출할때 뜨끈하게 데워먹으면 훌륭하다네~ ^^
웰빙 식품은 아니겠지만서도. 쩝;
'Favorite Thing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 (2) | 2007/12/11 |
|---|---|
| 대단원의 막을 내린, 해리포터. (7) | 2007/12/10 |
| 데양의 맥스봉 치즈맛 먹는 법 (10) | 2007/11/26 |
| [영화] 식객 (10) | 2007/11/19 |
| 추억, 사랑만큼 - Brown Eyed Soul (Feat. 강현정 of Bubble Sisters) (7) | 2007/11/15 |
| 포터군이 왔다. 두권만... ㅡㅡ; (12) | 2007/11/12 |
껍질은 벗기지 않은채 먼저 돌리고 뜯으면 되나요? ^^
네!
우어...이런 법이 있군요. 당장 오늘 가서 실험을..!ㅠ
그나저나 드림파이를 저렇게 데워서 먹으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가난한 자의 생일초코케잌이된다든가..ㅎㅎ
실망하지 않으실겝니다. ㅎㅎㅎ
드림파이?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흠, 조카 사주면서 한입 먹어봐야겠어요.
원래는 초코파이를 그렇게 먹는 게 원조라고는 합니다.
드림파이 맛있어요!
초코파이가 초코렛맛이 난다면,
드림파이는 카카오맛이랄까..그런 맛 나요.
롯데에서 만드는 드림카카오 시리즈거든요.
갠적으로는 오리온 초코파이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맛납니다. 드셔보시라는.ㅎㅎ
초코파이->전자렌지,, 이건 왠지 엽기로 느껴져요. ㅎㅎ
저도 저렇게 먹어요!! +_+ 맥스봉 완전 사랑함!!!
오오오 이렇게 반가울수가!!! 와락! ㅎㅎ
오옷...출출한 시간...은근 땡기는 방법이군요~ 꼬옥 한번 시도해볼께요~ 간단한 것 같지만 굉장히 유용한 아이디어 같음...^^
전자렌지의 돌리니까 껍질 펑 하면서 다튀엇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