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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미(원더걸스)의 중독성에 두손두발 다 들었다.
겨우 3살인 조카가 '따미 따미 따따다따 따미' 노래를 하는게 아닌가?
어이없고 화들짝 놀라서 언니에게 '아니 쟤가 왜 저 노래를 불러?' 했더니,
며칠간 형부의 휴대폰 벨소리였단다. @@
조카와 함께 있던 저녁시간 동안 무려 네번이나 들었다는!!
그리고 어느새 나도 부르고 ㅡㅡ; 아 젠장. 끔찍하다. - 어제 이산에서,
털귀주(중전의 오라비)의 국영횽(홍국영) 구타씬.
와~ 한 두대 치고 말 줄 알았더니만,
원(라이트 싸대기), 투(라이트 날아간 상태에서 백핸드), 쓰리(어퍼컷), 포(가슴팍 펀치로 자빠트리기),
그리고, 이어지는 훅, 발길질!!
완전 제대로더라. 깜짝!!!!!!! 놀랐다네.
그런데 그 구타를 유발한 홍국영의 대사는, 정말이지 요즘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었어. - 시누이께서 아아아, 은혜가 풍성한 시누이께서, 단지 유지비가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가스차로 바꾸시고자(무조건 존칭이어야 하는거돠!!!) 1년도 안 탄 세라토 해치백스타일(이것 역시 프라이드 해치백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스따일이야~ *ㅡㅡ*)을 우리 부부에게 주신단다.
거저 주신단다.
공짜로 주신단다. 찬양하라. 진주님을!!! 만세 만세 만만세!!! - 결국은 단일화로 가는거냐?
그렇다면 도박을 좀 해보지 않으련?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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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득템!!! 완전 축하드려요~~
ㅎㅎㅎ 네, 고마워요.
단, 최종적으로 어떻게 될런지는... 한두푼이 아닌지라 ㄷㄷㄷ
무조건 존칭이어야 하는거돠.ㅋㅋ 넘어집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레어아이템이네요.^^
너무 레어급인지라 겁도 나요. ^_^
반갑습니다. ^^
누나 졸 부럽다.. 제대로 득템이네.. 정말..
초레어 아이템인데....
유니크 급이삼...
ㅎㅎㅎ 졸! 부러워?! ^_^
그러나 결과는 어케될지 모르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