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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이랄것도 없지만, ^^;
어느새 출산 한달째가 되었네.
나 퇴원한지 3주 넘었고,
유민이가 퇴원해서 집에 온지는 2주 되었다.
그래! 이름 정했다!!
별떡양의 이름. 김 유 민
우리 유민이 어제 출생신고해서 주민등록번호!도 생겼다늉!!!
기념으로 등본도 한 통 떼어봤다.
아! 이 묘한 기분.
절대 경험하지 못한 이들은 모를 기분.
자, 유민양의 초절정 킹왕짱 살인미소 한번 보시렵니까??
'안녕! 난 민이라고해~!' 호호호 *__*
볼륨을 높이면 고슴도치 어뭉의 목소리를 들을수도 있슴 ^^;
어느새 출산 한달째가 되었네.
나 퇴원한지 3주 넘었고,
유민이가 퇴원해서 집에 온지는 2주 되었다.
그래! 이름 정했다!!
별떡양의 이름. 김 유 민
우리 유민이 어제 출생신고해서 주민등록번호!도 생겼다늉!!!
기념으로 등본도 한 통 떼어봤다.
아! 이 묘한 기분.
절대 경험하지 못한 이들은 모를 기분.
자, 유민양의 초절정 킹왕짱 살인미소 한번 보시렵니까??
'안녕! 난 민이라고해~!' 호호호 *__*
볼륨을 높이면 고슴도치 어뭉의 목소리를 들을수도 있슴 ^^;
저 때가 1월1일 그러니까 보름전의 모습인데,
지금과는 또 너무 다르구나.
정말 아기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해간다.
아니, 하루에도 열두번 얼굴이 변해.
지금은?
살도 많이 올랐고, 피부색도 좋아졌다.
근황얘기중이었지? ㅡㅡ;
암튼, 갓 출산한 여인네의 근황이야 뻔하겠다만,
2~3시간마다 아가에게 양식 공급하고, 낮밤없이 비상대기중이라 조각잠에 부시시시...
1시간 이상 잠들어본적이 없고, 하루에도 열댓개씩 기저귀 갈고,
그런가하면 출산한 자식 챙기는 친정엄마의 조리로 끊임없이 먹고 또 먹고,,,
아, 엄마들의 숙명이라니 ㅡ,.ㅡ
에,, 또, 병원을 두번 다녀왔고(산후체크하러 산과로 한번, 유민이 소아과로 두번),
낼모레 또 유민이 채혈하러 병원. (뽑을 피가 어딨다고 ㅡㅜ)
그러다보니 어느새 한달!!
이제 좀 패턴도 생기고 가끔씩 오는 회사 전화에 일도 해주는 여유? 부리고 그러고 있다.
머 여유래봤자 하루에 한번정도 메일확인하고, 블로그에 뭔일없나 보고, 지인들 홈피 둘러보는 정도.
아니지, 가끔씩 필요한 물건 쇼핑도 하는구나.
특히 기저귀, 분유등 애기용품들. 또는 먹을거.
일전에 인연맺은 인터파크마트를 톡톡히 활용하고 있다.
조만간 포스팅해얄텐데, 뭘 진득히 쓸수가 없으니.ㅡㅡ^
출근이라도 해야 그런 포스팅질(!)을 할텐데. 히융.
어쨋든 새로운 포스팅을 한다거나, 블로그 질문에 답변을 한다거나(당분간 오류질문 등에는 답변 못해줄듯. 남이 수정한 스킨의 소스까지 분석할 시간은 없거덩), 하는 머리쓰는 일 또는 30분이상의 시간의 걸리는 일은 못함. ㅎㅎ 완전 메인 몸.
이상 대강 근황이었음.
비교적 모든것이 순조로운듯 하다.
새롭게 모유수유와 전쟁중이긴 하다만.
(유축기와 젖병을 벗어나자!!)
자 혜경! 끊임없이 기도하자!
우리 아가, 유민!
건강이나 모든면에서 OK 되는 그 날까지. 그리고 그 후로도 더욱.
날나리 크리스찬 어멈을 기도하게 만드는 힘. 그것은 다름아닌 자식.
화이팅이로세!!!
유민 화이팅, 유민 어멈 화이팅!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팅팅!!!!!!
아자 아자 아자!!!!
지금과는 또 너무 다르구나.
정말 아기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해간다.
아니, 하루에도 열두번 얼굴이 변해.
지금은?
살도 많이 올랐고, 피부색도 좋아졌다.
근황얘기중이었지? ㅡㅡ;
암튼, 갓 출산한 여인네의 근황이야 뻔하겠다만,
2~3시간마다 아가에게 양식 공급하고, 낮밤없이 비상대기중이라 조각잠에 부시시시...
1시간 이상 잠들어본적이 없고, 하루에도 열댓개씩 기저귀 갈고,
그런가하면 출산한 자식 챙기는 친정엄마의 조리로 끊임없이 먹고 또 먹고,,,
아, 엄마들의 숙명이라니 ㅡ,.ㅡ
에,, 또, 병원을 두번 다녀왔고(산후체크하러 산과로 한번, 유민이 소아과로 두번),
낼모레 또 유민이 채혈하러 병원. (뽑을 피가 어딨다고 ㅡㅜ)
그러다보니 어느새 한달!!
이제 좀 패턴도 생기고 가끔씩 오는 회사 전화에 일도 해주는 여유? 부리고 그러고 있다.
머 여유래봤자 하루에 한번정도 메일확인하고, 블로그에 뭔일없나 보고, 지인들 홈피 둘러보는 정도.
아니지, 가끔씩 필요한 물건 쇼핑도 하는구나.
특히 기저귀, 분유등 애기용품들. 또는 먹을거.
일전에 인연맺은 인터파크마트를 톡톡히 활용하고 있다.
조만간 포스팅해얄텐데, 뭘 진득히 쓸수가 없으니.ㅡㅡ^
출근이라도 해야 그런 포스팅질(!)을 할텐데. 히융.
어쨋든 새로운 포스팅을 한다거나, 블로그 질문에 답변을 한다거나(당분간 오류질문 등에는 답변 못해줄듯. 남이 수정한 스킨의 소스까지 분석할 시간은 없거덩), 하는 머리쓰는 일 또는 30분이상의 시간의 걸리는 일은 못함. ㅎㅎ 완전 메인 몸.
이상 대강 근황이었음.
비교적 모든것이 순조로운듯 하다.
새롭게 모유수유와 전쟁중이긴 하다만.
(유축기와 젖병을 벗어나자!!)
자 혜경! 끊임없이 기도하자!
우리 아가, 유민!
건강이나 모든면에서 OK 되는 그 날까지. 그리고 그 후로도 더욱.
날나리 크리스찬 어멈을 기도하게 만드는 힘. 그것은 다름아닌 자식.
화이팅이로세!!!
유민 화이팅, 유민 어멈 화이팅!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팅팅!!!!!!
아자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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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말을 알아듣나요? @@?
눈좀뜨고 웃어보라고하니 바로 해주네요...!!!
알아듣는거 같죠? 기특기특 ^^
오오 신동인가요! 한 달도 안되서 말을 알아듣다니..
돌에는 상에서 노래를 부를 지도 모르겠네요ㅎㅎ 똑똑한 아이가 되기를^^;
ㅎㅎㅎ 돌상에서 힙합을 출지도 모르겄어요.
오~ 벌떡벌떡 바로 말을 알아 듣는게 신기해요~ 너무너무 귀엽구 신기하구....:D
앞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덕분에 건강해지고 있답니다. 감사!
유민이 귀엽네요~ 모유로 튼튼하게 키우세요~
스킨 감사드립니다.
네 ^^
우리 딸 태어났을 때 생각나네요 ^^ 그 때 저도 한 없는 푼수를... (앗! 그렇다고 뭐 데이지님이 지금 푼수를 떤다는 뭐 그런 얘기는 아니라... ㅋㅋ) 유민이 이쁘게 자라거라!
앞으로 푼수 많이 떨게 될거 같아요.
ㅎㅎ 푼수주의보 발령!
유민이가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엥 벌써?)
데이지님과 유민양의 행복한 앞날을 기원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블로그가 안 열리네요? ^^;)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튼튼하게 키우세요...^^
네 감사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그래도 첫 아이 키울때가 좀 더 편했던것 같군요. ^^
이상, 김선우, 김선아, 김선웅이 아빠였습니다. (^^)(__)
어머, 뒤로 갈수록 편해지는게 아니었군요?!
아이들 이름이 넘 이쁘네요. ^^
갈수록 이라굽쑈?
얘들아 다 모여라~ 오늘 데이지 이모네 심방가자~~!!
딱 준비하고 계세요 ㅋㄷ (^^)(__)
비밀댓글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
오오오~~~~ 유민이~~~ 어쩜.... 정말 살인미소잖아요..^-^
어쩜 ~~ 천사를 낳으셨고만요.... :)
언니~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유민이, 이름도 이쁘네요..!!
이히히히.
호호호호. 이쁘지 이쁘지?
머 먹고 싶음 말해~!!!
예쁜 이름 지으셨네요^^ 이제 유민이 엄마네요.. 축하드려요.
아가가 정말 예쁘네요. 꼼지락 꼼지락... 신기 신기...
건강하게 튼튼하게 자라길..
그리고 저런 살인 미소 계속 날리면 곤란한데... ㅡㅡ;;
네, 세요님 무한감사!! ^^*
아이고.. 귀여버라.. 부럽기도하구요..
이쁘게 잘키우세요^^
네~
어맛! 애기 진짜 이뿌다. 정말 순해보인다. 세상에나..
아빠닮은거야? 엄마닮은거야? 순간 누굴닮았을까 무지 애쓰며 생각했다는!! 아빠를 본적이 없기에!! ㅎㅎ
축하해 언니. 이름도 참 이뿌네.^^
아빠를 빼다박았어.
이마 좀 봐아. 우리 가계에 저런 이마, 저런 눈은 없다오.
게다가 피부! 가무잡잡 하당게.
우리 식구들은 전부 백옥(!@@)이자나.
피부만은 날 닮길 원했건만. 안타깝지만. 흠. ㅎㅎㅎ
제 블로그 스킨제작자님~^^
오늘 처음 들어와 보네요..
사랑스런 아이도 보구...넘 행복합니당...항상 건강하시길~
네 반갑습니다. ^^*
아앗! 얼굴만 딱 봐도 어여쁜 아가씨넹~~
신생아들은 성별 구분하기 힘든데 유민이는 딱 보면 다들 알아보겠어요~ 이뻐라 +_+
피부는 두달 정도 지나면 뽀얗게 올라오드라구요~
유민이도 그러지 않을까요? !!
히히 고맙.
지금 출생 딱 한달 됐는데 안그래도 피부 많이 뽀얘졌으나, 아빠 닮아 좀 가무잡잡할듯 보여.
살 오를 기간 없이 나와버려서 토실 토실 살만 더 오르면 되는데. 아가들은 역시 토실토실해야~ ^^;
축하드립니다!
제동생도 어제 아가를 낳았어요.
외국인지라 가볼 수도 없고 해서 마음이 그랬는데,
아가를 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