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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엄지 한 마디안에 그녀의 손이 다 들어간다.
살짝 힘이 들어가더니 그 힘이 전달되어온다.
새삼,, 주책맞은 감동에 겨워....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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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래서 아기들을 못 끊는(무슨 담배도 아니고 -_-;;)다니까요. 저 쪼그만 손이라니... :)
ㅎㅎㅎ 끊는다는 표현자체가 안 어울리자나요.
저런거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정말 꽉 쥐면 큰일날것 같다는...:)
^_^
하아... 엄지손가락이 대따 크신건 아니죠?
어떻게 엄지손가락에 손이 다 들어가죠? 정말 아기자기하네요 ^^
그러고보니 제 엄지가 좀 큰 거 같기도... ㅡㅡ;
내 오른쪽 중지와 검지를 잡고 일어서 한두 발자국 내딛는 아이의 모습은 정말 최고의 기쁨이죠.
뛰어놓다가 팔꿈치에 상처가 나 와도 대견스러운것이 아빠의 마음인것 같습니다. 엄마는~ 좀 혼내죠 ^^;;
아 언제고 저도 겪게 될 느낌이겠죠.
그날이 언제올지.. ^^
아기 너무 예쁘네요. 엄지 손가락에 다 들어가니까 정말 앙증맞아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유, 정말 예뻐요. 조금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데이지님 행복하시겠어요^^
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와아- 유민이 콧대 예술인걸요~~
너무 예뻐서 기대 만땅 ^^
(이현이땜에 자주 못와요 ㅠㅠ)
옆모습과 앞모습이 많이 다르다오. ㅎㅎㅎ
아기가 넘 평화롭네요~~좋은 엄마가 곁에서 손 잡아주어서 인가바요~~~ㅎ
아기가 너무 이뻐서 글 남깁니다. 전 이런 조그만 아기들 보면 찌릿 찌릿 몸에 전기가 오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