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 그 자체,
현재 휴대폰 배경.

'아이고 내새끼'란 말이 절로 나와.


근데 마치,
셀프샷인듯 찍혔어.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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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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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eezche 2008/03/24 23:28

    아융... 정말 귀여워요...
    내 새끼란말.. 왠지 뭉클하네요... 남에일 같지 않아서 긍가... ㅋㅋ

    • BlogIcon Daisy 2008/03/29 17:19

      하루에도 수십번씩 내뱉게 되네요. ^^;
      어이구 내새끼... 어이구 이뻐라... 어이구 우리딸... ㅎㅎㅎ

  • 2008/03/25 09:08

    오..언니 닮았다@!!!!

    • BlogIcon Daisy 2008/03/26 19:14

      첨엔 다들 신랑 판박이라고들 하더니, 요즘 조금씩 내얼굴이 보인다나? ㅎㅎㅎ

  • BlogIcon drew 2008/03/25 20:47

    아유~~이뻐라 +_+

  • BlogIcon 낭구르진 2008/03/26 04:12

    토실토실허니..정말 이뿌네요..
    에구..조리는 잘 끝나셨나요?

    • BlogIcon Daisy 2008/03/29 17:19

      네, 그럭저럭 ^^

  • BlogIcon 쿨짹 2008/03/27 10:22

    우왕~~~~~~~~~~~~~~~~~~~


    넘넘넘 귀엽잖아요~~ 깨물어주고 싶어져요~~ (물론 그러면 안된다는 거 압니다. ㅡㅡ;;)

    • BlogIcon Daisy 2008/03/29 17:19

      그러나, 전 깨물곤 합니다. 므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