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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이 되었다.
탈없이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세상 가장 이쁘고 사랑스러운 나의 딸 유민.
간단히 우리 세가족만의 파티.
백설기로 떡케익 주문하고, 화이트와인 한병 따고.
그러나 정작 주인공 유민양은 자고,
한시간쯤 뒤 깨었길래 케익 구경시켜주고(지가 케익인지 뭔지 알게 뭐냐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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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셧습니다. 자고로 백일이 지나면 애들이 자고 깨는 것도 일정해지고, 자는 시간도 많이 늘고 그럴 겁니다. 유민양 백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말로만~ 쩝)
유민이는 이른둥이라 그 시기가 좀 늦게 올거 같아요. ^^
와..벌써 100일이네요. 축하드려요!! :D 무럭무럭 건강히 자랐으면 좋겠어요.
네네 감사합니다. ^^
정작 주인공은 따 시키셨다니...!! ^^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 라니요 ㅎㅎ 귀하신 몸 배려해드린거지요. ㅋ
축하해요..고생하셨어요 !!
네 감사합니다. ^^
예쁜 공주님 이름이 유민이었군요~
세상 본지 100일이라 유민이한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네, 전달했습니당. ^^
시간 빠르네요. 벌써 100일이라니.. 좀 늦게 봤지만, 축하드려요.!
네, 감사합니다!! ^^
와~ 벌써 백일이 되었구나...^-^
유민아~~ 백일 축하해용.... :) 언니두, 너무나 축하드리구요~!!!!!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는 모습~ 계~~~속 보여주기용... ^o^
응 라벤양 고마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