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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전 직장복귀.
불꽃포스팅(^^)을 위한 워밍업이 생각보다 힘들다.
(이틀이나 텀이 필요할 줄이야. 하하)
포스팅이 잦을때는 포스팅할 것이 많(자질구레)이 떠오르고 실제로 가벼운 마음으로 키보드질했건만, 한참을 쉬고 나니 그 세월이 뜸했던 만큼이나 섣불리 물꼬를 트기가 어렵구나.
하여튼, 직장복귀했다.
그러나 주차불가능으로 인해 출퇴근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님. ㅡㅜ
이틀간은 자가용으로 출퇴근하였고 그 양일간 전일주차권 각 1만원씩 지출하고는, 오늘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시작인데 이거시 너무도 오랜만이라서 어리바리한 상태 @@.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내 사는 동네에 버스정류장이 어딘지도 모르고..
하아.
익숙치도 않고 체계도 없고 도무지 불안하고 불편한감을 떨칠 수 가 없는 상태로 중얼중얼거리며 어찌되었든 파란만장하게도 출근에는 성공했으나.
마을버스 타면서 "얼마에요? 신용카드 되나요?" 따위의 대사나 내뱉고. >,.< (신용카드 되더라)
구로동 와서는 버스 두번 타야한다는건 들었는데 정보와 다른 버스정류장 위치에 당황하여 '에라이 걸어가자' 해버려서는 사무실 들어와서 보니 몸은 다운상태고 에너지는 소갈되고 남은건 왼쪽 새끼발가락에 물집 ㅡㅜ
어서 안정적인 출퇴근방법을 안착(?)시키게 되기를.
최소한 책 읽으면서 몸가는데로 발가는데로 두어도 스르르 원하는 곳에 도착할 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아아 먹고살기 힘들고나.
* 근 한달을 넘게 댓글도 못달아드렸네요.
너무 오랜시간이 지나서 뒤늦은 댓글이 무의미하와 그냥 이 글로 퉁!칩니다.
작던 크던 격려와 관심 감사하구요,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__^
불꽃포스팅(^^)을 위한 워밍업이 생각보다 힘들다.
(이틀이나 텀이 필요할 줄이야. 하하)
포스팅이 잦을때는 포스팅할 것이 많(자질구레)이 떠오르고 실제로 가벼운 마음으로 키보드질했건만, 한참을 쉬고 나니 그 세월이 뜸했던 만큼이나 섣불리 물꼬를 트기가 어렵구나.
하여튼, 직장복귀했다.
그러나 주차불가능으로 인해 출퇴근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님. ㅡㅜ
이틀간은 자가용으로 출퇴근하였고 그 양일간 전일주차권 각 1만원씩 지출하고는, 오늘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시작인데 이거시 너무도 오랜만이라서 어리바리한 상태 @@.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내 사는 동네에 버스정류장이 어딘지도 모르고..
하아.
익숙치도 않고 체계도 없고 도무지 불안하고 불편한감을 떨칠 수 가 없는 상태로 중얼중얼거리며 어찌되었든 파란만장하게도 출근에는 성공했으나.
마을버스 타면서 "얼마에요? 신용카드 되나요?" 따위의 대사나 내뱉고. >,.< (신용카드 되더라)
구로동 와서는 버스 두번 타야한다는건 들었는데 정보와 다른 버스정류장 위치에 당황하여 '에라이 걸어가자' 해버려서는 사무실 들어와서 보니 몸은 다운상태고 에너지는 소갈되고 남은건 왼쪽 새끼발가락에 물집 ㅡㅜ
어서 안정적인 출퇴근방법을 안착(?)시키게 되기를.
최소한 책 읽으면서 몸가는데로 발가는데로 두어도 스르르 원하는 곳에 도착할 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아아 먹고살기 힘들고나.
* 근 한달을 넘게 댓글도 못달아드렸네요.
너무 오랜시간이 지나서 뒤늦은 댓글이 무의미하와 그냥 이 글로 퉁!칩니다.
작던 크던 격려와 관심 감사하구요,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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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만 들어도 힘겨운 사투네요.. 애기 보시고 매일 힘내서 홧팅!! :)
그야말로 매일매일 힘을 내야하는 날들입니다.
출근하여 직장에 있는것이 오히려 휴식이라면 아실런지. ^^;
환영합니다(흐음... 내가 왜? ㅋㅋ) 홧팅하세요!
고맙습니다(많이!). ^^*
축 복귀!!!
애 키우는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지난 글이 생각나네요.
지난 댓글 퉁치는 대범함도 대단!! ^^
애 낳고 나니 그깟 대범함쯤이야.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