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가눌수 있게 되면서 잠깐씩 바운서가 아닌 소파나 내 무릎에 앉을 수 있게되었다.
물론 손으로 잡아주어야 한다늉. ^^

그래서 구입했다.
아침에 출근준비할때나 애와 단둘이 있을때 내가 무언가 일을 해야한다거나 (밥을 먹는다거나 ^^;)할때 아주 유용하다.



유용한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재밌고,,, 왤케 웃기니. ㅎㅎㅎ
무언가 하나씩 새로운 모습을 볼때마다, '사람이 되간다'는 느낌.
기특하고 신기하고 마냥 웃음이 나네.


애 앉혀놓고, 애랑 나랑 둘이 서로 꺄르르 웃겨 죽는다. ㅎㅎㅎ

'웍더글 덕더글 > 삶은 LO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육아와 일 두 마리 토끼 잡는 법  (8) 2008/06/03
유민이 블로그 탄생  (2) 2008/05/20
범보의자  (4) 2008/05/19
유민 열전  (9) 2008/05/15
마눌님이 안티  (7) 2008/05/15
어느덧 백일  (14) 2008/03/26
posted by Daisy
http://daisy.pe.kr/trackback/576 관련글 쓰기
  • BlogIcon 나비 2008/05/19 14:16

    아이고..이거 부러워 죽겠습니다.
    안그래도 얼마 전에 어린이날 선물 고른다고 애기옷 보러 갔는데 애기들 보니까 너무 귀엽고 이쁘고..>_<

    • BlogIcon Daisy 2008/05/19 17:44

      어서 나비님도!!! ㅎㅎㅎ

  • BlogIcon rince 2008/05/19 14:31

    사장님 같아요 ^^;;

    • BlogIcon Daisy 2008/05/19 17:44

      장군감!이니 어련할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