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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서 강탈, 이라기 보다는 선물. ^^
'나 이제 버스 타고 다녀야 됑. 명함지갑 같은거 없어?'
'어? 얼마전에 마침 하나 만들었는데, 이거 가질래? 좀 안 이쁜데...'
이쁘고 말고가 어딨냐.
주면 감지덕지지. ㅎㅎㅎ
잽싸게 뺏어들었다.
우이씨, 이쁘기만 하고만.
'나 이제 버스 타고 다녀야 됑. 명함지갑 같은거 없어?'
'어? 얼마전에 마침 하나 만들었는데, 이거 가질래? 좀 안 이쁜데...'
이쁘고 말고가 어딨냐.
주면 감지덕지지. ㅎㅎㅎ
잽싸게 뺏어들었다.
우이씨, 이쁘기만 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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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랑 별인가요? 예전 펠트 한창 유행할때 저희 집에 어머니가 많이 하셨었드랬는데...
이쁘기만 한데요? ㅋㅋㅋ
그러고 보니 달하고 별(꽃?)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