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집에서 일을 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우연히(라이스 시리얼 검색하다@@) 위로가 되고 참고가 되는 글을 발견.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
무언가 새로운것을 시작하려만 하면 벌렁증이 도져서 ㅡㅜ 당췌;;;;
늘 잘 하겠지, 잘 되겠지 하면서도 막상 시작 직전까지는 안 가본 길에 대한 두려움...
그 길을 지나온 사람들은 그러겠지.
고작 이유식 하나 시작하면서 멀 그리 겁내나...하고.
그치만 아침밥은 꿈도 못꾸는 내 출근시간을 생각하면,, 이유식은 대체 언제 어떻게 만드나.. 싶어서.
다른 직장맘들은 어떻게 하고 다니는거야 대체????
한참을 검색 한 끝에 '라이스 시리얼'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어라? 이게 삐뽀삐뽀 이유식에도 써있던 거네?
하도 예전에(고작 2개월전) 읽은 부분이라 까먹고 있었나봐.@@
얘기가 삼천포로...
아무튼, 저 선배맘의 글 참으로 위로가 된다.
힘내자. 유민어멈.
남들 어떻게 하나 더 검색해봐야지.
=33
우연히(라이스 시리얼 검색하다@@) 위로가 되고 참고가 되는 글을 발견.
육아와 일 두 마리 토끼 잡는 법.. 글 보기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
무언가 새로운것을 시작하려만 하면 벌렁증이 도져서 ㅡㅜ 당췌;;;;
늘 잘 하겠지, 잘 되겠지 하면서도 막상 시작 직전까지는 안 가본 길에 대한 두려움...
그 길을 지나온 사람들은 그러겠지.
고작 이유식 하나 시작하면서 멀 그리 겁내나...하고.
그치만 아침밥은 꿈도 못꾸는 내 출근시간을 생각하면,, 이유식은 대체 언제 어떻게 만드나.. 싶어서.
다른 직장맘들은 어떻게 하고 다니는거야 대체????
한참을 검색 한 끝에 '라이스 시리얼'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어라? 이게 삐뽀삐뽀 이유식에도 써있던 거네?
하도 예전에(고작 2개월전) 읽은 부분이라 까먹고 있었나봐.@@
얘기가 삼천포로...
아무튼, 저 선배맘의 글 참으로 위로가 된다.
힘내자. 유민어멈.
남들 어떻게 하나 더 검색해봐야지.
=33
'웍더글 덕더글 > 삶은 LO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민의 백일사진 (15) | 2008/06/17 |
|---|---|
| 그러니까 오늘은,,, (11) | 2008/06/09 |
| 육아와 일 두 마리 토끼 잡는 법 (8) | 2008/06/03 |
| 유민이 블로그 탄생 (2) | 2008/05/20 |
| 범보의자 (4) | 2008/05/19 |
| 유민 열전 (9) | 2008/05/15 |
직장 다니면서 육아한다는게..정말 어려워 보이네요...흐~...
언젠가 저에게도 이런 고민이 올꺼 같은데 걱정이..;;
나비님은 잘 하실거에요.
정보와 시대에 열린 사고를 갖고 계신분들은 대체로 스스로의 역할(남편으로서, 아빠로서!)을 잘 찾더라구요.
이거봐요, 벌써 책임의식이 생기셨잖아요. ^^
박봉순님의 글을 읽어 보며 느낀건..."도데체 남편은 뭐하는거냐구요!!"
저는 4살박이 아들의 아빠로써 위의 일중 절반은 제가 합니다. 전 요즘 시대 남자들은 저처럼 다 이렇게 사는줄 알았는데 아직도 안그런 사람들이 있나보네요.
아직도 안 그런 사람이 많아요.
'육아'자체가 엄마에게 편중된것인지라 남편들이 가사일을 많이 도와주어얄텐데, 그 또한 여성의 일이라며 손 놓고 있는 사람 많죠.
쓰뎅;공기에 불린 쌀이랑 물을 좀 많이 넣고, 밥통에 밥 할때 위에 얹어서 밥을 하면
쓰뎅 안에 있는 밥이 아주 질게 되거덩? 그거 곱게 으께서 주면 되는데 첨엔 조금 먹으니까 이틀에 한번만 해도 되고 저녁에 한번만 해놔도 되는데..... 내가 이것 저것 해보니 이 방법이 젤 손쉽던데 밥 자주 안해먹는 집은 번거로울수도 있겠......
이유식이 할줄 알면 쉬운데 할줄 알게 되기까지 좀 시간이 걸린달까~
마트가면 쌀로 만든 이유식 파는거 있는데 뜨거운물 넣고 먹이면 미음이랑 거의 똑같애~ 미쿡;애들은 그거 먹음.
아오ㅋㅋㅋㅋ 은징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순간 저게 욕인줄 알고... 식겁;;;;; ㅋㅋㅋ
밥 자주 안하는 집, 그게 우리집이자나 3일에 한번 할까??
그 이유식이 '라이스 시리얼'이라고 거버에서 나온거 있대.
철분이 강화된거라길래 그걸로 시작할까 하는중인데,, 누군 또 그거 먹이기 시작하면 엄마가 만들어 주는걸 안 먹는다나 머라나 @@
와...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근데 정말 저 대단한 분의 남편분 ㅡㅡ;; 뭐하시는 걸까요. 책도 박봉순님께서 다 읽어주시나봐요.
봉순님의 케이스가 아마도 한국 가정 절반이상은 될걸요.
답답하지만, 한국의 많은 어머니들이 아들을 그렇게 키운거에요. 요즘 청년들은 안 그렇다고 울 직원이 말하긴 하더라만,, 그래도 좀 답답.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책 같은 경우는 울 신랑도 잘 안 읽어주고 못 읽어줘요. ^^ 대신 제가 아이에게 집중할때 빨래 설거지 등을 해주니,, 고마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