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집에 갔더니, 지난번에 준 양모펠트 고리는 이제 더워보인다며, 알아서 교체해주더라.
아~ 동생아!! 사랑한다. 쪼옥~♡

휴대폰에 어울리는 보라색으로!




DMB 안테나며 액정닦이며 다 떼어버리고 이거 하나 달았더니 심플하고 가뿐하니 좋네.
투명 케이스도 벗겨버리고 이쁜 모습 그대로를 즐기리~

휴대폰만 다이어트 할게 아니라, 나도 좀 해야는데.
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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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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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펠트]ㅋㅋㅋㅋ 드뎌 재료 구했다.. Trackback from꼬니 이야기 2008/07/01 12:24

    오늘 친구를 데리고 동대문 시장에 갔습니다. 지난 번에 동대문 시장 갔다가 허탕치고 그냥 돌아오는 바람에 이번에 동대문 시장서 좀 놀았다는 친구와 함께 갔습니다.(물론 데려다 놓으니 나랑 별반 다를 바가 없었다는..ㅡㅡ;) 약 한시간 정도 동대문 종합시장 A동(B동이었나?) 5층을 바닥 쓸듯이 헤집고 다녔습니다. 계속 펠트 가게는 안보이고 자주 보이는 건 퀼트 가게들만 잔뜩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포기하고 걍 퀼트를 할까 하는 생각 까지 들더..

  • BlogIcon 나비 2008/06/12 11:51

    아..저도 핸드폰에 저런거 하나 달고파효~ ....;;

    • BlogIcon Daisy 2008/06/12 15:19

      하나 보내드리고 싶지만,
      나비님은 '여친님 탑제모델'이기 때문에 망설여봅니다. 후후후

  • BlogIcon 따고니 2008/07/01 12:25

    daisy님 블로그 구경하다가 우발적으로 재료 사서 시작해버렸어요..

    • BlogIcon Daisy 2008/07/01 13:12

      완성되면 올려주세요. ^^ 이쁘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