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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속에 나는나는 날개달고
구름보다 더 높이 올라올라갔어(지)

무지개 동산에서 놀고있을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무지개 동산에서 놀고있을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올라올라 갔 '어'요 인가?
갔'지'요 인가??

어젯밤에 스무번도 넘게 (애 재우면서)불렀는데 계속 긴가민가 하면서, '어'로 불렀다가 '지'로 불렀다가... 그랬다네.



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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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 2008/06/16 10:59

    티스토리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assaredine@naver.com

  • 2008/06/16 11:01

    저도 부탁드립니다~
    yaerin@paran.com

  • 포토미터 2008/06/16 11:01

    티스토리 초대장 저도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honometry@naver.com

  • 리엔 2008/06/16 11:02

    bihon728@naver.com 초대장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바람 2008/06/16 11:04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
    hhjoong2002@nate.com
    즐건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Daisy 2008/06/16 11:10

    ++++++++++++++++++++++++
    여기까지 총 여섯분 초대 완료.

    오늘 장사 잘되네. 힛.

  • 아로하 2008/06/16 11:23

    apfhd014@naver.com 입니다.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 계기비행 2008/06/16 11:28

    skcis@naver.com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요?

  • 2008/06/16 11:3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mingkie 2008/06/16 11:51

    언니 저는 올라올라 갔지요. 로 기억하고 있어요. ㅎㅎㅎ 네이버 검색결과에도 '갔지요'가 더 많네요.

    잠깐 출장 댕겨왔는데, 호텔에서 구아바 쥬스를 마시다가 김C의 '구아바 구아바~ 망고를 유혹하네~'가 생각나 막 부르는데, 'xxx를 낳았네'에서 딱 막히는거에요. ㅡㅜ
    삼실가서 찾아봐야지...하다가 결국 돌아와서 오늘 아침에 찾으니...ㅋㅋ 바로 '포시즌'!

    • BlogIcon Daisy 2008/06/16 12:02

      역시, 그게 더 입에 붙더라고. ㅎㅎㅎㅎㅎ
      그나저나, 포시즌!!! 맞아 그거! ㅎㅎ

  • BlogIcon Daisy 2008/06/16 12:04

    +++++++++++++++
    여기까지 3분 초대했습니다.
    남은건, 한장.

  • 우분투 2008/06/16 14:30

    염치없이 부탁드립니다..
    jinn872@gmail.com
    블로그란걸 해볼 생각입니다..

  • 우분투 2008/06/16 14:30

    헉 늦었다 -_-;;; ㅠ.ㅠ

  • BlogIcon Daisy 2008/06/16 16:22

    초대완료되었습니다.
    우분투님은 아쉽게도;;; ^^;

  • BlogIcon 노바디 2008/06/17 04:01

    아빠와 크레파스 참 좋아해요.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하고 같이요.
    아빠와 크레파스는 부를때마다 참 슬프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렇고..
    동요가 왜 이렇게 슬플까요.
    .....라고 하고보니 데이지님이 쓴 노래는 '아빠의 얼굴'이네요.;;머쓱해라.
    아마 '갔지요'가 맞는거 같아요.

    • BlogIcon Daisy 2008/06/17 12:05

      어머,, ㅎㅎㅎㅎ 아빠는 꼭 밤에 들어오시고,
      아가는 밤에 잠도 못자고 아빠 기다리고,,, 슬프네요.

      아, 저 노래 제목이 아빠의 얼굴. 이군요.
      (지금 알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