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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건 아니고, 동생이 받은것.
차잎을 담아서 찻물에 담그는 저 주전자 모양의 거름망(아@@ 머라고 불러야 하는거냐??)이 너무 맘에 든다.
자주가는 찻집에서 비슷한걸 본터라, 참으로 갖고 싶었던, 저것(이름 머냐고?@@)
얼렁, 동생과 함께 개시해봐야는디,,
어제는 아쉽게 다른 차를 마셨다네.
현수야,, 오늘은 일찍 들어올수 있는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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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퓨져" 라고 부르지요... ㅋㅋㅋㅋ
저거 팔각 주전자형이죠?? 예전에 어디선가 보고 넘 귀엽당~ 했었는데..^^
아항~ 인퓨저!
근데 입에 붙지 않을거 같은디;; ㅎㅎㅎ
팔각은 아니고, 한 12각은 될듯. ^^
아. 싱가폴에서 본것 같은데.. ㅡ,.ㅡ;;;; 기억이 가몰 가몰~~
태국인지, 싱가폴인지 에서 사온거라 하더라..
싱가폴 좋드나??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