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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천 나들이를 하고 와서일까?
오후가 되자 더욱 채근대는게 심해진 유민이를 들처업고 시장으로 나서봤다.
친정집 대문을 나서면 바로 있는 재래시장.
아직도(앞으로도 계속 되길 ^^) 5일장이 서는 곳. ^_^
사진기사(동생^^)를 대동하였더니, 재미있는 컷 많이 건져서 아주 수확이 좋은 나들이가 되었다네.
간만에 하는, 사진 포스팅인 듯,,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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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 사진 보면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그래서 가끔 사진을 찍을때도 아이들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아이들은 천사 같습니다. ^^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아이들 천사 맞아요.
내 안에 어디 이렇게 끝없는 사랑이 있었나 싶을 정도에요..
그걸 뽑아내는게 아기라니까요. ^_^
요즘 저 가발쓴 아기들 종종 보이던데요.
아기가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
아이고~ 고맙습니다. ^_^
와~~아기가 벌써 저렇게 예쁘게 자랐군요!
아이의 얼굴에도 평온이 묻어나고
행복하시겠어요........
반가와요, 세담님.
세담님 블록을 보니,, 저도 첫화면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샘솟;;; ㅎㅎㅎ^^
오~~저사진속 인물이 Daisy 님 이신가 봐요 첨뵈네요 데이지 님의 스킨을 잘쓰고 있어요^^
블로그 2개인데 그중 신경쓰고있는 데이지님 스킨 적용한 음악 전용이 블로그 차단 됬네요 ㅡ.ㅡ
언제 풀리나? 레이아웃 잘쓰고있어서 인사차 들려 봣습니다 그럼 이만~~
네, 반갑습니다. ^^
친정집에 왔다가 사진 한 장이 있어서 보니까 유민이가 커져 버린 사진이 있어서 놀랐다 아니다 다를까 모자 달린 사진 한장에 어머 아주 커버린 듯한 착각을 잠깐 했음 아이고 빨리 커야 엄마도 한 숨 놓겠지 빨리 빨리 커라 유민아!
응,, 어린이(!) 같지?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