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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까만 밤이 더 길어지는 겨울이 오고 있구나.
지난 주말에 친정엄니가 싸주신 고구마.
아예 쪄서 싸주신 밤 고구마~
엇그제,, 퇴근하고 출출하여 라면이나 끓여 먹을까 하다가,
참! 한울 김치가 왔었지? 퍼뜩 떠올라 냉장고을 열어 김치를 꺼냈다.
(그래, 배송받은 그대~로 냉장고로 직행했었어 ㅜㅠ)
손으로 한조각 쭉! 찢어서 맛을 본다.
으어어 아직 익지도 않았는데 나름 맛이 잘 베어있었;;;;;
반포기 꺼내어 간만의 칼질을 해본다.
그리고, 환상궁합!!!!! 고구마를 꺼내어,
아아아,, 이 얼마만의 먹는 환상궁합의 절묘함이던지,, 반가와서 입솟 침들이 광분하누나~
한끼니 제대로 잘 떼웠다네~ ^_^
랑구는 왜 이맛을 모르는걸까?
먹고 죽어야 때깔도 좋은법인데,,, 거 참. 안타깝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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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엊그제 깍두긴 담궜구...주말에 시간내서 배추담굴려구요..- _-
시골에서 고춧가루랑 다 올라와서 요번에 맛날 듯..ㅎㅎ
누가요? 나비님 직접 담궜다는 말씀인거요? 시방?? @@
내 나비님의 성별을 잘못 알고 있지는 않을텐데,,,
오우~ 대단하심!!!!!!!!!!!
라면하고 계란후라이밖에 못하는 신랑이 급 미워지는;;;
네..제가 직접..ㅠ 집안에 딸이 없다보니 어릴때부터 어무니랑 뭐든 같이 할 버릇해서요..ㅠㅠ
ㅡㅡ^ 딸이 많다고 딸이 어무이랑 함께 그런것을 하지는,,,,,
열딸 안 부러운 아드님 이십니다 그려~ ^^
ㅋ 랑구님께서 모르시면 데이지님 몫만 더 늘어나는 거죠~~ 히히
풉;; 그렇게 생각해야겠어요.
(버릴게 많아진다고 생각했었;; 쿨럭;;)
캠핑장에서 모닷불에 구워먹으면 정말 맛있죠~ㅎ
네~ 호일지참!! ^_^
역시 고구마엔 김치입니다!! 김치 없는 고구마는 먹기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당연한 말씀! ^_^ (쓰고보니 스팸댓글스럽;;)
고구마와 함께 김치기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들리는 거 같습니다.ㅋㅋ
아.. 군침도네요. ^^
저도 볼때마다 침 고여요 ㅎㅎㅎ
사람 죽이네요 ㅠ.,ㅠ
호박고구마 김치에 걸쳐서 먹으면 좋겠다
절대! 누구를 죽일 의도는 없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ㅎㅎㅎㅎㅎ
호박고구마 저도 먹고파요.
걍 단호박 호빵으로 달래야죠 머.
근데요.. 저 김치는 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엄마네 집에서 맨날 얻어 먹긴 하는데... 요즘 너무 염치가 없어서..
반찬이고 뭐고 제가 싹쓸어 오거든요.. ㅜ ㅜ;;
엇. 리체님 아직 모르시나?
저 한울김치의 블로그가 김치블로그닷컴(http://www.kimchiblog.com) 이구용, 쇼핑몰은 http://www.hanulfood.com/ 여기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