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 소식이 들려옴.
R석 198천원.

돈도 돈이지만 공연관람'따위'가 가능하지 못한 내 처지!





http://www.hyundaicard.com/main.html?1&togo=event/event/super_concert_BJ/main.html


많은 사람들 가슴 뛰고 있을듯. ㅡㅡ*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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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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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lly Joel , Piano Man ! Trackback from세담의 산행이야기 2008/11/15 21:09

    'Billy Joel"은 1964년 비틀즈가 출연한 '에드 설리번 쇼'를 본 후 가수가 되기로 결심하였고 일시적인 복서의 길을 지나 배고픈 밴드 활동을 시작하게 되지만 실패의 길에서 한때 페인트공으로 고생하기도 하였다. 로스엔젤레스의 바에서 피아노도 치며 어려운 음악생활을 이어가던중 1972년 'Cold Spring Harbor'로 앨범을 발표하지만 주목받지 못했고 이듬해인 1973년 "Piano Man"의 발표로 빅히트에 힘입어 스타덤에 오르게 되..

  • [음악] 빌리조엘 - 무빙 아웃 (Billy joel - Movin' Out) Trackback from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07/29 16:58

    이미지출처 : episode.or.kr William Martin Joel은 1949년 5월 9일에 뉴욕의 브롱크스(bronx) 자치구에서 태어났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다. 1973년에 Piano Man이라는 히트곡을 처음으로 낸 멋진 아저씨~! Movin’ Out 은 1977년.. 내가 태어나기도 훨씬전에 나온 앨범인 The Stranger에 수록된 곡이다. —- 요즘들어 옛날 노래들을 찾게되는데.. 나이를 먹어가는걸까?!

  • BlogIcon 레이 2008/11/05 17:06

    카랑카랑한 업타운 걸이 들리는 듯 해요! ^^

    • BlogIcon Daisy 2008/11/05 19:22

      오우 ㅎㅎㅎ 뮤비가 막 생각나네요.
      옛날옛적 '좋은친구들'이란 티비프로에서 이봉원등이 패러디 뮤비 만든걸 보고,,,, 그 노래를 알았었드랬어요. ^^

  • BlogIcon 쌍둥아빠 2008/11/10 17:40

    학창시절 빌리조엘의 "HONEST"를 좋아서 매일 듣던 생각이 나네요
    세월은 빌리조엘의 머리도 희게 만들었지만 그의 노래는 아직도 생생합니다

    • BlogIcon Daisy 2008/11/11 13:05

      전, 신승훈에게서 먼저 들었었어요. ㅎㅎㅎ
      어니스티.. ^^

  • k 2008/11/11 22:00

    빌리조엘 내한티켓 매우 저렴하게 팝니다.

    빌리조엘 내한 공연 티켓 팝니다. R석 2장
    (F - 16 구역 137번, 140번) 현대카드
    할인된 가격인 318,000 원에 팝니다.

    원래 R석 2장이면 396,000원인데요
    현대카드 할인된 가격에 드릴게요
    2장을 318,000원입니다.
    그래서 S석 2장가격보다도 더욱이
    저렴하게 파는 것입니다.

    (318,000을)미리 선입금하셔야 합니다
    당일날 갑자기 취소하시면, 난감해지기때문입니다.
    티켓은 저희들이 현장수령이라서
    가서 직접드릴 수 있습니다.

    사는 입장에서는 사기가 아닐까
    걱정하실 수 있기때문에. 제 연락처와
    결제한 상세내역까지도 다 보내드리겠습니다.


    i1ik@naver.com (쪽지나 메일)

    • BlogIcon Daisy 2008/11/12 09:29

      됐거든. ㅡㅡ+

  • BlogIcon 짠이아빠 2008/11/12 23:14

    요즘 친구들 빌리조엘을 알까요?.. ^^
    난 이 친구 음악으로 사춘기를 보냈는데 말이죠.. 피아노맨을 듣고 있으면 눈물이 주르르.. ㅜ.ㅜ ^^
    지난번 뉴질랜드 갔을 때 호주 공연 왔다고 하던데... 그 때보니 이미 할아버지더군요.. 아.. 세월도 무상해라.. ^^

    • BlogIcon Daisy 2008/11/12 23:28

      후우;;;;;;;;;;;;;;;;;; ㅜㅠ
      가사를 모르는 채로 들어도 눈물이 나는 노래,, 그게 피아노맨 인듯 합니다.(제가 그랬어요 ㅜㅠ)
      빌리의 목소리와 음율속에 그 머랄까 마구 내 감성이 스며들어가믄서,, 결국 눈물이 나더라는.

      저도 사실 빌리조엘을 늦게 알았지만요,,
      이번에 알게 된건,, 제 또래(70년대 중반쯤?)여도 빌리를 모르는 사람이 허벌 많다는 것. ㅡㅡ;

      저렇게 흰 머리의 사진을 보며 이 피아노맨을 들으니,, 공연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ㅡㅡ*

  • 카뮤 2008/11/14 15:55

    (직수방에서 넘어온 스토커임돠 (__))

    빌리조엘은 저도 피아노맨~~~~~
    내한 소식 모르고 있었는데..왠만한 문화생활 귀막고 눈닫고 있었는데..
    또 이렇게 엄하게 알게 되서 한동안 가슴만 후빌듯 ㅜㅠ

    • BlogIcon Daisy 2008/11/14 16:39

      잠시 후벼파고, 스윽 묻어두는,, 내공을 권하옵니다. ㅎㅎ

  • BlogIcon 세담 2008/11/15 21:14

    비오는 산에서 내려오니 그의 공연이 시작될 시간이더군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cd를 듣는걸로 대신했습니다... ㅎㅎㅎ
    아마 표가 있었다해도 남주고 산에 갔을거 같아요~~ㅎ

    • BlogIcon Daisy 2008/11/17 13:01

      전, 달랑 저 두곡만 넣어가꼬 다녀요. ^^
      산,, 좋아하시는군요. 겨울엔 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