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여왕마마 님의 말 :
ㅜㅠ
랑구탱 님의 말 :

여왕마마 님의 말 :
겹살이에 쏘주
여왕마마 님의 말 :
벙개공지가 떠서
여왕마마 님의 말 :
너무 슬프고
랑구탱 님의 말 :
ㅡㅡ
여왕마마 님의 말 :
겹살이에 쏘주가
여왕마마 님의 말 :
눈앞에 마구
여왕마마 님의 말 :
ㅜㅠㅠㅠㅠㅠㅠㅠ
랑구탱 님의 말 :
오늘 집에 가서 해먹을까?
여왕마마 님의 말 :
겹살이를?
랑구탱 님의 말 :
ㅇㅇ
여왕마마 님의 말 :
그 기름이며 나중 청소 겁나지 않어?
랑구탱 님의 말 :
나중문제고..
여왕마마 님의 말 :
난 두려울 뿐이고
랑구탱 님의 말 :
^^
여왕마마 님의 말 :
쟉이가 청소 안할까봐 두렵다는것이지, 내가 받을 스트레스
랑구탱 님의 말 :
ㅇㅇ
랑구탱 님의 말 :
알았어...
랑구탱 님의 말 :
그냥 맥주나 마시자....
여왕마마 님의 말 :
ㅡㅡ; 그래
랑구탱 님의 말 :
시켜서....안주는...


ㅜㅠ

AC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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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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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drew 2009/01/31 01:46

    ㅋㅋㅋㅋ 기름 튀는거 그냥 무시하고 겹살이 자주 먹어준다는..
    저는 아침밥으로 이현이랑 반찬삼아 목살이나 삼겹살 종종 구워먹어요.

    • BlogIcon Daisy 2009/02/02 14:18

      힉; 대단하오. 존경스러움. ㅜㅠ

  • BlogIcon leezche 2009/02/03 14:10

    이람이 재워놓고, 온 방안에 신문지 깔아놓고, 겹살이를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된장을 푹 찍어 쌈무에 싸먹는 맛! 그거 포기 못해욧.... 나중에 신문지만 싹 걷어주면 된다는... ㅋㅋㅋ

    • BlogIcon Daisy 2009/02/03 14:11

      불판보다, 신문지가 더 시급하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