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만든 플레인 요구르트,
엄마집서 공수한 매실 엑기스 (네! 유리병에 담을께용~ :: 지적당해씀 ㅎㅎ)
그리고, 신선한 딸기!




자, 만들자.
딸기를 조진다. ㅡㅡ; 쿨럭.
이 대목에서 나 메쉬! 첨 써보심.


원래는 포크를 애용하시는데, 딸기란 넘은 바나나 감자 고구마 보다 딱딱하기도 하고, 이넘아가 마구 돌아댕기시네? 그래서 칼로 좀 잘라서는 메쉬로 마구 조지(ㅡ,.ㅡ)심.

즙도 많이 나와서 오히려 색이 이뻐지는 효과가 생기더라는! ㅎㅎㅎ



이렇게!!

자 그래서, 얼라집에 보낼거 한통 다시 담아놓고,

남은건, 바로 먹여드리심. ^___^



먹고 제대로 만족하신 유민 아가씨~ ㅎㅎㅎ

냠냠 후에는 꼭 치키치카 하세용~ ^_^ 힛.



ps : 와~ 내가 엄마이긴 한가 보다. ㅎㅎ 이런 포스팅이라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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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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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나비 2009/02/16 15:48

    오..이거 지난주에 엄니가 해준거랑 비슷하네요. 얼려서도 먹고 하는데.. 맛나죠.. :)

    • BlogIcon Daisy 2009/02/16 21:12

      오옷; 얼리면 또 괜찮겠는걸요. 흠. 분리될거 같기도 하고,, ㅡㅡ; 고민 좀;;

  • Radioperfume 2009/02/19 09:47

    와.. 자녀분이 그사이에 많이 자랐네요!!

    • BlogIcon Daisy 2009/02/19 10:10

      네, 저도 오늘아침에 순간 '휴우~ 많이 컸다!'라는 대사 날렸어요.
      바지를 지가 입으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