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얼마전 만든 플레인 요구르트,
엄마집서 공수한 매실 엑기스 (네! 유리병에 담을께용~ :: 지적당해씀 ㅎㅎ)
그리고, 신선한 딸기!
자, 만들자.
딸기를 조진다. ㅡㅡ; 쿨럭.
이 대목에서 나 메쉬! 첨 써보심.
원래는 포크를 애용하시는데, 딸기란 넘은 바나나 감자 고구마 보다 딱딱하기도 하고, 이넘아가 마구 돌아댕기시네? 그래서 칼로 좀 잘라서는 메쉬로 마구 조지(ㅡ,.ㅡ)심.
즙도 많이 나와서 오히려 색이 이뻐지는 효과가 생기더라는! ㅎㅎㅎ
이렇게!!
자 그래서, 얼라집에 보낼거 한통 다시 담아놓고,
남은건, 바로 먹여드리심. ^___^
먹고 제대로 만족하신 유민 아가씨~ ㅎㅎㅎ
ps : 와~ 내가 엄마이긴 한가 보다. ㅎㅎ 이런 포스팅이라니~ ^_^;;;
'웍더글 덕더글 > 삶은 LO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기라닛! 취소다!! (7) | 2009/03/10 |
|---|---|
| 사랑해x3 유민버전,,,, 포기다 포기 ㅜㅠ (1) | 2009/03/08 |
| 엄마표 딸기 플레인 요구르트 (4) | 2009/02/16 |
| 엄마표 플레인 요구르트 (0) | 2009/02/16 |
| 나는 내 아기에게 무슨짓을 하려 했던거냐?! @@; (7) | 2009/01/30 |
| 네이버 가계부 사용해 본 결과... (6) | 2009/01/07 |
오..이거 지난주에 엄니가 해준거랑 비슷하네요. 얼려서도 먹고 하는데.. 맛나죠.. :)
오옷; 얼리면 또 괜찮겠는걸요. 흠. 분리될거 같기도 하고,, ㅡㅡ; 고민 좀;;
와.. 자녀분이 그사이에 많이 자랐네요!!
네, 저도 오늘아침에 순간 '휴우~ 많이 컸다!'라는 대사 날렸어요.
바지를 지가 입으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