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책이 있다.
사랑하는 우리 아가 사랑한다. 이래도 사랑해 저래도 사랑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마음속도 온몸구석구석, 손, 발, 슬퍼도, 기뻐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닭살이라는 말이 절대 안 어울리는 너무도 자연스러운 사랑의 관계, 애미가 새끼에게 하는 말,,,

그렇게 사랑스러운 책을 세상 한권뿐인 내 아가 버전으로 만들어 보려,
돌잔치 전부터 노력했건만,
입원이라는 일도 있었고,,

아아,, 이건 도무지 애 키우는 애미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아니지, 며칠 혹은 몇주 밤잠 줄여가며 할 수 도 있을까??
글쎄, 맞벌이와 육아로 지친 애미가 할 수 있을까???

나는 정말 힘들다는 결론.
그래도, 아쉽구나.






또, 모르지.

이렇게 올린게 자극이 되어,, 휘리릭!!!!!!!
완성해버릴지도. ㅡㅡ;

과연? ㅡ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aisy
http://daisy.pe.kr/trackback/722 관련글 쓰기
  • BlogIcon drew 2009/03/12 15:34

    큭큭..
    전 저 책 읽으면 목이 메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