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컸다.
그리고, 더욱,
사랑스럽다.


심장이 오들오들할 만큼,

아, 내새끼 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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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eezche 2009/07/14 16:09

    저도 요즘 정말 미치겠어요... 아침에 출근하려고 지 아빠가 양말 신으면 자기 발을 쑤욱 내밀면서 자기도 신겨달라고.. ㅋㅋㅋ 한두가지가 아니죠..
    심장이 오들오들... 완전 공감!

    • BlogIcon Daisy 2009/07/14 17:41

      그녀의 스킬이 업될수록!
      손으로 키스 날려주고, 사랑의 총알 쏴주면,,, 아 쓰러져요. ㅎㅎ

  • BlogIcon 리예 2009/07/20 11:05

    아이고 공주님!!
    너무 쑥쑥 예쁘게 자라는거 아닌가요!!!!!

    • BlogIcon Daisy 2009/07/20 15:07

      '너무' 이쁜건 저로 족해요.
      히히히히 남도 이러시면, 불안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