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지난 복날.
혼자 황기백숙!
황기백숙 오오오오~ 노래하믄서.;;;
옆 테이블서도 노래하더라.
영계백숙 오오오오~~~
ps: 팸레(패밀리레스토랑)서 혼자먹기를 즐기신다면, 현경의 경지로 인정!
'Favorite Things > 먹고 죽어야 때깔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페삭 (2) | 2011/05/30 |
|---|---|
| 홍합짬뽕 (2) | 2011/05/25 |
| 차원이 달라 (0) | 2011/05/09 |
| 청목, 송파에 생겼구나! (4) | 2010/02/09 |
| 혼자 밥먹기, 화경의 경지! (10) | 2009/07/28 |
| 이제, 치킨에는 깍두기닷!! (4) | 2008/10/27 |
맛있겠네요
ㅎㅎ 네~
맛은(!) 있었 ㅡㅡ^어요
부러우면 지는거다ㅠㅠ
별게 다 부러우심다.
올해 복날은 아무것도 먹어보지 못하고 지나갈 것 같아요 ㅠ.,ㅠ
말복엔, 송파로 오시덩가요 ㅎㅎ
몇일전에 먹었는데도 확 땡기는 군여! (죽것다... 침나와서.. _ _;;)
저도 지금 순간 확! 땡겨요. ㅡㅜ
결혼못하는 남자 일본판 보던 거 생각나요. 혼자서 야끼니꾸 먹으면 독신생활의 절정이라고...^^ 뭐~ 그래도 어떻습니다. 먹는 게 남는 겁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시작한지 120일 되는 검도쉐프라고 합니다. 데이지님이 만드신 스킨을 잘 사용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들렀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스킨 위자드라는 게 있다는 걸 알아서 스킨 수정을 처음 해봤습니다. 앞으로도 더 블로그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야끼니꾸가 뭔지는 곧 검색토록 하고,
그래요. 쉐프님이 이 포스트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신.. (제가 독신은 아니지만욯ㅎ)^^;
무튼, 쉐프님도 복많이 받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