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복날.
혼자 황기백숙!  

황기백숙 오오오오~ 노래하믄서.;;;  
옆 테이블서도 노래하더라.

영계백숙 오오오오~~~


ps: 팸레(패밀리레스토랑)서 혼자먹기를 즐기신다면, 현경의 경지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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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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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adbyad.com 2009/07/28 13:21

    맛있겠네요

    • BlogIcon Daisy 2009/08/04 12:55

      ㅎㅎ 네~
      맛은(!) 있었 ㅡㅡ^어요

  • BlogIcon 후박나무 2009/07/29 07:40

    부러우면 지는거다ㅠㅠ

    • BlogIcon Daisy 2009/08/04 12:56

      별게 다 부러우심다.

  • BlogIcon 쌍둥아빠 2009/07/29 12:33

    올해 복날은 아무것도 먹어보지 못하고 지나갈 것 같아요 ㅠ.,ㅠ

    • BlogIcon Daisy 2009/08/04 12:56

      말복엔, 송파로 오시덩가요 ㅎㅎ

  • BlogIcon leezche 2009/07/29 13:09

    몇일전에 먹었는데도 확 땡기는 군여! (죽것다... 침나와서.. _ _;;)

    • BlogIcon Daisy 2009/08/04 12:57

      저도 지금 순간 확! 땡겨요. ㅡㅜ

  • BlogIcon 검도쉐프 2009/07/30 03:36

    결혼못하는 남자 일본판 보던 거 생각나요. 혼자서 야끼니꾸 먹으면 독신생활의 절정이라고...^^ 뭐~ 그래도 어떻습니다. 먹는 게 남는 겁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시작한지 120일 되는 검도쉐프라고 합니다. 데이지님이 만드신 스킨을 잘 사용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들렀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스킨 위자드라는 게 있다는 걸 알아서 스킨 수정을 처음 해봤습니다. 앞으로도 더 블로그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Daisy 2009/08/04 12:59

      야끼니꾸가 뭔지는 곧 검색토록 하고,
      그래요. 쉐프님이 이 포스트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신.. (제가 독신은 아니지만욯ㅎ)^^;

      무튼, 쉐프님도 복많이 받으셔요~ ^^